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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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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5 07:25:58, 조회 : 1,06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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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하옵고
용서하옵고
일곱에 일흔 번씩.....
용서란....
덮어주는 것,
잊어버리는 것,
사랑하는 것,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너그럽게 안아주는 것,
용서 받은 사람만이 용서할 수 있음을...
사랑 받은 사람만이 사랑할 수 있음을...
용서할 수 있는 사람만이 사랑할 수 있음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만이 용서할 수 있음을...
나를 용서하신 당신,
나를 사랑하신 당신,
나도 다른 사람을 용서합니다.
나도 다른 사람을 사랑합니다.
일곱에 일천 번씩이라도
당신처럼...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 박선희 시인의 <아름다운 편지>
신청곡 장태민의 얼마나 된다고
범능스님의 끽다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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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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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에 대한 새로운 마음을 내어봅니다. 용서란 덮어주고 사랑하는 것이다. 진법행보살님,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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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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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울리는 글이네요 진법행님 좋은 날 좋은 마음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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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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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꽁꽁 눌러 담은 앙금, 무엇으로도 깨어지지 않고 녹아지지도 않는 돌덩이를 품고 살면 스스로의 가슴만 녹이 쓸고 물이 말라버리는 사랑의 가뭄이 되고 말 것입니다. 꽃잎이 봉오리로 머물다 만개 하듯이 놓아주는 것이 지혜로움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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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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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사랑과 이쁨과 기쁨과 함께 하는 것만을 누리기에도 부족함인 것이니 우리 법우님들의 가슴에는 앙금의 돌멩이가 담기지 않길 바라며 아침의 정다움에 취해 활짝 웃어봅니다. 진법행님 향기를 내미는 가슴이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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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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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사랑 이해 부처님마음 닮아가고픈 마음 입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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