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무상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 인생이여 삶은 어느 곳에서 왔으며 갈때는 어느 곳으로 가는가 삶이란 한 조각 구름이 일어 남이요 죽음은 힌조각 구름이 스러지는 것 뜬 구름 자체는 본래 자체가 실어 없나니 죽고 나는 것도 역시 이와 같도다 2007年6月4日 해저무는 신시 글: 도암/정연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