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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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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07:44:15, 조회 : 994, 추천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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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같은 긴장감으로 나선 출근길!
그런데 밤 새 비가 내렸는지
산도 하늘도 바람도 맑아
마음이 산뜻해집니다.
무엇인가 생각하고 행동하고
살아 갈 수 있다는 것이
새삼 고맙고 감격스럽습니다.
장미, 연산홍을 비롯한
여름꽃이 만발한 아침에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우주와 내가 하나되어 봅니다.
법우님들, 좋은 하루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신청곡 : 범능스님
출근길,
시원한 바람과 함께
제 가슴을 울린 노래가 있어 신청합니다.
곡목은 모르겠습니다.
범능스님의 곡인데
'그 강에 가고 싶다'는 노랫말로 시작하는 노래입니다.
그 강에 가고 싶다.
사람이 없어도 그 자리에 있고
사람이 없어도 멀리까지 흐른다....
이제 무엇인가를 애타게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나이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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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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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님 어제 답사 즐거웠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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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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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이 생겨 답사를 못 갔습니다. 다녀와서 즐거운 이야기 들려드렸으면 좋았을텐데요...그러나 그 못지 않게 의미있는 날이 되었답니다. 진법행님의 관심에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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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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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깊음의 우주와 어우러져 하나의 모습으로 합장 하신 수수꽃다리님의 풍경들이 꽃이 만발한 뜨락의 향기로움입니다. ^^* 어제 가시지 못한 답사는 다음날에 더 기쁜 마음으로 나들이 하십시오.^^* 신청곡 같이 잘 들어보겠습니다. 이제 무엇인가를 애타게 기다리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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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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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되는 나이가 되었다.... 참 많은 것에서 자유로움인 것을 그린 곡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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