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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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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가 그토록 중요한 일을 하고 있었군요. 저도 전혀 몰랐습니다. 내 눈에 보이는대로 내 생각의 틀로 모든 사물을 판단하지 않게 하소서. 지혜의 눈을로 본질을 볼 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_()_ 진법행보살님, 좋은 월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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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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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개미에게도 작은 풀꽃에게도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음을 여백과 바람은 늘 말해주고 있음입니다. 가슴에 창을 많이 달아 보여지고 공존하는 모든 것에게 사랑을 내어주고 순수함을 배울 수 있는 우리여야겠습니다. 아침 암자로 오르는 길에 웅덩이에 빠진 작은 거미의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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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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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이 꽃잎에 얹어주니 환하게 웃던 걸요^^ 다 사랑하며 살아가겠노라며 우리 불자님들의 가슴이 먼저 열리는 세상이어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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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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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진법행님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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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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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하나도 다 뜻이 있어서 뿌리를 내라고 잇는데 만물에영장이라는 사람은 얼마나 소중하고 소중한지를 한번더 생각해 봅니다...본인 스스로 하찮고 쓸데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을 하찮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러는 잇다고 생각합니다...살아가는 환경에 의해서 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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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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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로 자책하고 자신에 장점과 할수 잇는 것들을 자포자기하고 찾지않고 세상탓을 하면서 아파하는 사람들이 잇지는 않을런지?우리 모두는 하나하나 모두 소중하고 귀한 사람들 입니다...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다른사람을 사랑할수 있대요 우리 본인에게 사랑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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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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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신과에 대화를 한번 해봐요...법우님들 사랑합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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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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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못난 중생도 필요한데가 있어서 이세상살아가겠죠 필요한 인간이 되기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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