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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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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6 06:31:00, 조회 : 1,116,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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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다 들어난 나를 다 태우고
진정한 나를 기다리며
고요히 명상에 젖어
삼매를 꿈꾸며 나를 묻었다
재잘 재잘
온갖 새들의 속삭임이
마음의 빗장 열기를
자비의바다 부처님의 품안에 있자고
푸근히 안아주는 온화한 님의 자리에는
온갖 마음조각 다 익어
물향기 인간에게
님은 영원의 숨소리로 나를
지어갑니다
아무리 불러도 좋기만한 부처님!
그렇게 지켜봐 주심 늘 새로움의
시작이고
그리움과 따스함 새로움과 일렁임이
고운 미소 가득 품음이랍니다
부처님의 자리 저는 또
모든 법우님들께로 돌리며
극락이시라 행복의 꽃가루분 그득 뿌리네요.
나무 관세음 보살
해조음 동자
해성스님 사랑해요 부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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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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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 인간에게 부처님의 영원의 숨소리로 나를 지어 갑니다./ 참으로 귀의함 그 결정체를 안은 모습입니다. 양진월님 그 마음에 함께 젖고 머물렵니다. 부처님 사랑 부처님 미소 부처님 눈빛 그대로의 법향으로.... 하늘이 유난히 파란빛을 띄고 있는 오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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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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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월님~반갑습니다 양진월님 글이 정겹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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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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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님 보리심님 아침이면 맑은 햇살이듯 서로 거울이 되어 비추어감이 정말 좋은 만남이 아니겠어요 늘 푸른마음 잘 길러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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