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
| 따뜻한 가정이 그리운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
|
|
2007-06-16 06:59:26, 조회 : 1,117, 추천 : 0 |
|
첨부파일 : SA400610.JPG (793kb) 다운 : 86
![]()
![]()
|
[승환이가 갓바위부처님께 절하는 모습]
부부상담을 하면 선생님도 싸우시냐고 묻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물론 싸우고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들때도 있고
아이가 말 안들어 속상할 때도 있고
똑같다고 하면 멀뚱히 쳐다봅니다.
이 사람에게 부부 문제를 이야기해도 될른지 그 순간에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하지만 싸워도 서로 아프지 않고 싸웁니다.라고 말하면
그 방법 좀 가르쳐달라고 합니다.
남편과 그래도 못헤어지는 것은 아이들 때문이냐고 묻습니다.
그러면 아이들 때문만은 아니라며 말을 합니다.
그러면 사랑하는 마음, 정이라는 것 때문이십니까?
하고 물으면 그제야 삥긋이 웃으며
'미운 정도 사랑이지예!'
하고 말하는 내담자들
상담소에 찾아오시거나 전화 주시는 것은 그래도
부부가 잘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이십니까?
하고 물으면 '잘 사는 것 보다는 그래도 속안썩고 살고 싶지예'
라고 합니다.
잘살고 싶다고 말해도 되는 데 과거에 묶여 있는 내담자들이
늘 안스럽습니다.
그들이 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그리고 미안합니다.
라는 말을 아끼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사이버로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사이버상으로 자신의 고민을 남길 수 있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날로 심해져가는 가정폭력 그로 인해 상처 받는 아이들의
힘겨움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토요일이 좋고 휴일이 좋은 사람들이 많지만
쉬는 날이 죽기보다 싫다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그들이 따뜻하고 포근한 가정 안에서 쉴 수 있는 날만
계속되길 내가 믿고 의지하는 부처님 전에
머리조아려 기도드립니다.
신청곡
대행스님-도요새
(아침방송 힘드신데 직접 라이브하시지 마세요^^*)
대행스님-와우정사 |
 |
|
[2007-06-16] |
: |
어머 어린 승환이가 어쩜 저리 예쁘게 절을 잘~하나요? 저 보다 훨~났네요.... |
 |
 |
|
[2007-06-16] |
: |
승환이의 빨간 운동화가 순수를 말해줍니다. 마음에 애써 꾸미지 않아도 좋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마음... 엎드린 승환이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승환이 마음에는 무엇이 흐를까요? ^^ |
 |
 |
|
[2007-06-16] |
: |
가장 기초적인 가정이 바로 서야 사회가 바로 서고 세상이 바로 서겠지요. 그 안에서 가장 귀한 어린이가 자라나서 세상의 큰 가슴이 되어야 하는 것이고요 두루두루 모두의 인내와 지혜로움으로 가정이라는 따뜻한 보금자리를 원대한 우주로 잘 가꾸어나가는 세상이길 기도 |
 |
 |
|
[2007-06-16] |
: |
합니다. 담대님 오늘 하늘이 너무나 파랗게 빛을 두르고 있습니다. 오늘도요 부처님럼 미소 지으셔요~~^^* |
 |
 |
|
[2007-06-16] |
: |
승환아 너무 어여쁘구나 그 마음 잘 길러 부처님 되어라 승환아 우리 도반이네 부지런히 정진하자. 사랑해.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