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7-06-16 07:15:21, 조회 : 1,132, 추천 : 1 |
|
첨부파일 : SSA51299.JPG (966kb) 다운 : 141
![]()
![]()
|
나이가 들면
잘 안 보이는 것은
큰 것만 보고,
멀리만 보고 살라는 것이고,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소리는 듣지 말고
필요한
큰 소리만 들으라는 것이지요.
이가 시린 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함이요.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겁니다.
머리가
하얀 해지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먹은 사람이란 걸
알아보게 하기 위함이랍니다.
정신이
깜박 깜박하는 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지 말라는 거래요.
살아온 세월을 다 기억하면
아마도 핑 돌아 버릴 거래요.
좋은 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생각하라는 겁니다.
백화도량 부용사 송암/지관 합장
* 신청곡 : 도신스님의 '나그네'
김동아님의 '황혼이어라' |
 |
|
[2007-06-16] |
: |
지관스님 며칠동안 글을 읽을수 없어서 궁금했습니다.반갑고 좋은 글 향기나는 글 고맙습니다.깜박깜박 잊고 지내도 되는군요 고맙습니다.너무 기억하려고 애를 쓰며 살았습니다._()_ |
 |
 |
|
[2007-06-16] |
: |
한아름 담아갑니다 스님 늘 건강하십시오 _()_ |
 |
 |
|
[2007-06-16] |
: |
멀리 있어도 나이 먹은 사람이란 걸 알아보게 하기 위함이랍니다./ 그 나이의 층계로 쌓아 올린 삶의 탑이 어느 누가 보아도 잘 쌓았구나. 좋은 향기로 심어 올렸음이구나. 그림자가 참 좋은 탑의 자태이구나...하고 욕 먹지 않는 하얀머리 탑이어야겠습니다. 지관스님 맑은 |
 |
 |
|
[2007-06-16] |
: |
생각을 주시는 사랑에 한없는 감사함입니다._()_ 무엇으로 은혜를 새겨야 할까요? 착하게 살아가면 그것으로 되올런지요? ^^ 하얀 연꽃 닮은 하얀 마음 지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