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7-06-22 01:11:57, 조회 : 1,170, 추천 : 0 |
|
|
|
연꽃이 핀 연지를 보고 싶습니다.
어느날 부터인가 어렵고 힘겹고 아픈 사람들과 제가 같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녀와 대화가 되지 않아 힘겨워하는 어머니 아버지.
아버지,어머니에 의해 상처 받아 힘겨워하는 아이들
일은 하고 싶으나 일자리가 없어 도움을 받고 싶어하는 실직자
한끼 식사를 해결하기 힘겨워 하시는 어르신들
어머니 아버지가 버려두고 떠난 아이들
자식을 먼저 보내고 손자를 키우시는 어르신들
천태만상의 힘겨움을 가진 이들이 곁에 있습니다.
힘겨워 지친이들에게 힘이 되고 용기가 되고 싶어 하는
나의 일과 소명들
부처님이 주신 나의 소명이라 여기며 일을 하고 있지만
인간적인 힘겨움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늦은 나이에 시작된 공부는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일으킬 때도
있었습니다.
내 가진 것 있으면 나누면서 살리라는 각오도 어느새 무뎌질
때도 있습니다.
연꽃이 아름다운 것은 흙탕물에서 피어나기 때문인가요?
정목스님 먼길
홍순지-청산은 나를 보고 |
 |
|
[2007-06-22] |
: |
연꽃이 아름다운 것은 무엇이든 오는 대로 받아 주고 가는 대로 놓아 주고... 바람에게 그 마음을 다 주었으니 껴안고 있을 까닭이 없기 때문임은 아닐까요... 멋도 모를면서 댓구해봅니다.^^ 담대님 흔들림 없이 피는 꽃이 없다지요?^^* 힘내셔요 담대님이 자랑스럽니다. 파 |
 |
 |
|
[2007-06-22] |
: |
이팅~~~!! 비님이 내린 향기는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큼의 묘미한 향긋함입니다. 담대님의 미소도 이 아침의 맑은 비의 여운처럼 많은 이들에게 산소 같은 사랑이라 여깁니다. 지어 먹은 마음 중간에 풀어 놓지 마시고 꼭 다져서 이루십시오.^^* |
 |
 |
|
[2007-06-22] |
: |
마음아픈사람들의 맛벗이 되어주고 위안이 되어주고 길도 안내해주는 직업을 가지신 담대 보살님 늘 봇짓는 날 이루시니...행복하시겠어요...늘 복짓는 만큼 복도 많이 받으시기를 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