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무심과 욕심
tkddnd48 2007-06-25 07:20:42, 조회 : 1,179, 추천 : 0
  첨부파일 : 부용사2.jpg (61kb)   다운 : 122

실제크기로 보기

<백화도량 부용사에 활짝핀 수련>

누구나 한 세상 왔다 가는 인생
세상 올 때 갖고 오는 욕심이라서
버리기 어려운 그 욕심!

욕심은 한없이 자꾸만 생겨나는 것
욕심을 만족시키기 위해 사는 우리네인생
그래서 욕심 버리기 어려운가 봅니다

모든 것이 욕심 투성이인데,
모든 욕심 다 버리면 무심일 테지요
과연 무심이면 그것도 인생 이닌가요?

아무것도 갖지 않고
아무 생각도 없다면
그것은 무심이자, 무생이겠지요?

무심이란 이런 것 안인가
지나친 욕심 부리지 말고
적당함,
그것이 참 무심이겠지요?

흘러가는 강물처럼,
우리도 인생 삶 순리대로
그냥 살아가면 되는 것인데

그것이 우리 인생
무심의 세계가 않인가 생각을 해봅니다

※신청곡:안치행/무심
양진월 [2007-06-25] : 정각스님 있어도 무심 없어도 무심 이런건 어떤 상태인지요 언제나 멈춤엊ㅅ이 일어나는 마음 잘 살펴가는 수행 발원 해보며 강물처럼 여여히 흐르는 삶을 그리며 스님 고맙습니다.
수수꽃다리 [2007-06-25] : 본래 무심이었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고결하고 고운 빛을 한 연꽃과 함께 부처님 전에 머물고 싶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arirang44 [2007-06-25] : 없는 것에 마음을 얹지도 넣지도 말고 없는 것에 두리번거리지도 말고 마음에는 선함과 불법외엔 담을 것이 없는 것처럼... 그 비슷한 모양이라도 하고픔인데 정작 꿈만 꾸고 행함은 아니하는 못난이 입니다..._()_


  이전글 한마음있음이여 [3] 연꽃 2007-06-25
  다음글 부처님의 가르침을 성취하라 [4] 양진월 2007-06-25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