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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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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07:20:42, 조회 : 1,17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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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부용사2.jpg (61kb) 다운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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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도량 부용사에 활짝핀 수련>
누구나 한 세상 왔다 가는 인생
세상 올 때 갖고 오는 욕심이라서
버리기 어려운 그 욕심!
욕심은 한없이 자꾸만 생겨나는 것
욕심을 만족시키기 위해 사는 우리네인생
그래서 욕심 버리기 어려운가 봅니다
모든 것이 욕심 투성이인데,
모든 욕심 다 버리면 무심일 테지요
과연 무심이면 그것도 인생 이닌가요?
아무것도 갖지 않고
아무 생각도 없다면
그것은 무심이자, 무생이겠지요?
무심이란 이런 것 안인가
지나친 욕심 부리지 말고
적당함,
그것이 참 무심이겠지요?
흘러가는 강물처럼,
우리도 인생 삶 순리대로
그냥 살아가면 되는 것인데
그것이 우리 인생
무심의 세계가 않인가 생각을 해봅니다
※신청곡:안치행/무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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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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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스님 있어도 무심 없어도 무심 이런건 어떤 상태인지요 언제나 멈춤엊ㅅ이 일어나는 마음 잘 살펴가는 수행 발원 해보며 강물처럼 여여히 흐르는 삶을 그리며 스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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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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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무심이었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고결하고 고운 빛을 한 연꽃과 함께 부처님 전에 머물고 싶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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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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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것에 마음을 얹지도 넣지도 말고 없는 것에 두리번거리지도 말고 마음에는 선함과 불법외엔 담을 것이 없는 것처럼... 그 비슷한 모양이라도 하고픔인데 정작 꿈만 꾸고 행함은 아니하는 못난이 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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