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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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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08:36:08, 조회 : 1,09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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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법우님들 반가운 아침입니다 스님 법우님들 간절히 소망하는 일이있다 하여도 제것이 아니고 제자리가 아니면 저의 것이 될수없겠지요 버려야 하겠지요 비우는 마음이되고자 기도하는 아침 신청곡 올립니다 (노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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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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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님 ^^ 버림이라는 마음.. 그 마음을 바람에게 내어주면 되겠지요? 그런데 그 내어준다는 것이 여간 어려운게 아니라서 못난 저는 맨날 꺼내다가 도로 집어넣는답니다.^^ 언제고 꺼내리라 속 다짐만 하면서 정작 속 문은 다 잠궈 두고서... 지금 행해야만 하는 것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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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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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도 없이 날짜만 넘기고 있답니다.... 연꽃님의 마음에 빈자리와 빈 공간이 점점 많아 지길 바라며 누귀재 같이 잘 듣겠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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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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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게 내어줄까요 나가는 길에 쉼호흡크게 한번으로 속시원하게 그렇게 해볼께요 아리랑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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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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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것이 아닌것을 구하려 하는 마음을 버리지 않아야 겠습니다 _()_좋은날 되세요 연꽃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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