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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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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9 06:37:35, 조회 : 1,13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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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마음 간직하겠습니다.
입에서 향기를 전하는 말을 하겠습니다.
바라보는 눈빛에서 따뜻함을 전하겠습니다.
부처님 정암심이 잘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십시오.
바른 바위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라고
절돈 3천배를 하고 받은 이름.
이름값을 하며 살겠습니다.
흔들리고 나를 찾지 못해 애걸하고 구걸하면서 지냈습니다.
이 곳에 있는 것을....
[신청곡]무소의 뿔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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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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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지못해 애걸하고 구걸하면서 지냈다는 그마음 저도 알거 같습니다 참회하게 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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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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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바위의 가장 자리에서 작고 작은 맑은 꽃 우담바라가 핀 듯 합니다. 비틀대는 걸음일 때도 있음이지만 마음의 걸음을 놓지 않으면 다시 반듯한 걸음이겠지요 간절함을 담은 머뭄으로 바른 것 행하며 살아가는 불자의 참 모습이기 마음 모읍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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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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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를 전하는 말을 나누어 주시는군요. 담대보살님의 오늘 하루도 향기로운 말로 아름다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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