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head9.jpg
Home 방송안내 신행생활 음악수필 불교강좌
 
  운영자인사
  운영자소개
  방송시간표
  생방송듣기
  방송대화방
  윈앰프설치
  사이버연등
  후원금보시

무창포불교대학


  방송게시판

 화
양진월 2007-06-30 06:25:22, 조회 : 1,206, 추천 : 0
분노하는 자에게
다시 분노하는 자는
더욱 악한자가 될뿐

분노하는 자에게
더 이상 화내지 않는것은
이기기 어려운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이네

다른사람이 분노하는 것을 알고
주의깊게 마음을 고요히 하는 자는
자신만이 아니라
남을 위하고
그 둘다를 위하는 것이리

가르침을 모르는 자들은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
모두를 치료하는 사람을 보고
도리어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하네.
쌍윳따니까야-

***유월 마지막날의 주말입니다
  하늘을보아 늘 텅빈 여유로움이건만
  마음에 쫓기다 시간을 자신을 잃어버리는
  어리석은 내 모습이 참 부끄러워
  참회를 많이 했답니다
  순간 순간 깨어있어 마음 흐름을
  잘 지켜보는 바라보는 수행 부지런히 하는
정진의 원을 새겨보며
합장으로 모든 법우님들의
가없는 행복을 소원해봅니다
나무관세음 보살

고시아 인연이여
능인스님 사랑은
공덕림 [2007-06-30] : 양진월님 반갑습니다 _()_ 양진월님 곱고 맑은 마음이 보입니다... 늘 웃는날 되세요....
arirang44 [2007-06-30] : 화내지 않는 마음으로 마음이 그 색을 그려내는 얼굴의 미소를 고요와 여유가 함께 잘 채색된 고운 미소 지니기를 부지런히 하겠습니다. 풀꽃처럼 웃음이면 더 바랄 것도 없이 좋음이겠지요 ^^ 양진월님 주말이고 한 달의 마지막 날입니다. 돌아보는 시간이소서... _()_
arirang44 [2007-06-30] : 틱낫한 스님의 화(anger)를 읽으며 모든 것을 불태우고 말것 같던 지독히도 못나고 잔인 할 것 같은 마음의 불을 끄며 지리산 자락에서 별을 헤며 큰 죄 짓지 않는 인간으로 남을 수 있었음이 새삼 가슴 저쪽에서 큰 파도가 되어 밀려옵니다. 올 가을에도 문수골의 별을 찾아
arirang44 [2007-06-30] : 가보렵니다. 우주의 위대함 앞에 미물 같은 인간임을 그때에 알게 되었던 그 귀한 기억을 다시금 껴안아보고 싶음입니다. 별이 준 지혜로움에....
양진월 [2007-06-30] : 보리심님 아리랑님 멀리서 가까이 느끼는 그 순수한 마음에 찡하니 감응심이 일어납니다 좋은 인연에 감사합니다.
수수꽃다리 [2007-06-30] : 화냄을 멀리하고 평온하게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_()_ 양진월보살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qncjslatkfkd [2007-06-30] : 활활 타오르게 분노를 일으키던 '나' 안타죽은것만도 다행히 이자리에서서 살고 잇는 지금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제는 타오르는 분노를 완전히 소멸 시키려는 노력이 중요 하겠지요 부처님의 가피로 .._()_


  이전글 佛法은 原則이고 世上은 變則이다. [7] tkddnd48 2007-06-30
  다음글 자기의 마음이 참 부처인인 줄을 모르고 [4] 수연행 2007-06-29

목록으로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후원금보시함

신행상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