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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불교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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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9 09:39:13, 조회 : 2,15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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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방송(사장 홍승기)이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기존 프로그램에 구수한 입담을 자랑하는 명MC 문세윤, 염경환, 이희구 씨를 비롯해 지언 스님, 김흥국, 김혜옥 씨 등을 투입한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 ‘불교방송과 함께' (2월 16일, 19일 12:15~21:40)
문세윤, 염경환, 이희구 씨 등 유명 연예인들이 교통·날씨 등 다양한 정보와 재미난 이야기들을 생방송으로 제공해 귀성·귀경길의 지루함을 단숨에 날려버린다. SMS 서비스, 전화 노래방, 퀴즈, 신청곡 접수 등 청취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 ‘거룩한 만남-나눔으로 행복한 설' (2월 16일 09:05~10:00)
가수 김흥국 씨와 지언 스님의 진행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에서 입원중이면서 경제사정이 어려운 환우들을 소개한다.
▲ ‘행복한 미소-오픈 스튜디오, 새 아침, 새 인사, 라디오 문학관' (2월 17일~19일 09:05~10:00)
성전 스님이 진행하는 ‘행복한 미소'는 3일간 다채롭게 꾸며진다. 17일에는 스튜디오에 청취자들을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고, 모던 가야금을 연주하는 정민아 씨의 공연을 관람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18일에는 설날의 아련한 추억 속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새 아침, 새 인사'가, 19일에는 문학 작품을 통해 고향의 의미를 되새기는 ‘라디오 문학관'이 방송된다.
▲ ‘아름다운 초대-나의 살던 고향은, 우리 가락으로 여는 정월' (2월 17일~19일 11:05~12:00)
17, 18일에는 김혜옥 씨의 진행으로 탤런트 안석환, 이한위 씨 등이 설에 얽힌 애청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나의 살던 고향은', 19일에는 판소리 명창인 성창순 씨 등이 구수한 우리 가락을 전하는 ‘우리 가락으로 여는 정월'을 방송한다.
▲ ‘BBS 신행상담실-스님께 여쭙니다' (2월 19일 10:05~10:55)
교리와 신행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푸는 시간인 신행상담실에서 최초로 공개방송을 마련한다. 최은경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이 코너에는 동국대 선학과 교수 현각 스님, 강화 적석사 주지 선암 스님, 여주 보륜사 주지 성정 스님 세 분이 공개방송에 참여한다.
▲ ‘염경환 이희구의 활력충전 2시 4시-라이브 토크쇼' (2월 17일~18일 14:05~15:55)
추가열, 윤태규 등 트로트·통기타 가수들의 라이브 무대와 함께 설날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
▲ ‘다시 듣고 싶은 노래-가요로 건너온 시간! 마음으로 넘어온 세월!' (2월 17~18일 20:00~21:00)
원로가수와 젊은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가요가 우리 삶에 무엇이었는지를 되짚어 보는 시간.
▲ ‘영화음악실-전기현이 만난 아주 특별한 사람들' (2월 17일~19일 22;00~23:00)
음악평론가 전기현 씨의 진행으로 한국영화음악 대표 작곡가들의 음악 세계를 집중 탐구한다. 17일에는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했다는 영화음악가 조성우, 18일에는 한국의 한스짐머로 불리는 한재권, 19일에는 키치 아방가르드 테마음악의 대부 장영규 씨를 조명해 본다.
자료출처 : 금강불교신문(www.ggbn.co.kr) 안선용 기자(sya@gg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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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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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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