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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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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07:01:21, 조회 : 1,19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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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433f2e-36003-c.jpg (39kb) 다운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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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사람들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고 늘 불만스런 생각이 많습니다.
살면서 지나치게
주변의 경계나 인연에 끄달리는 것은
자기 생각에 어떤 모습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불교에서는 이런 것을 상(相)이라고 표현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나는 이런 사람이다.
나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뿐만이 아니라 남에 대해서도
그런 생각을 갖기도 하지요.
사실
내 마음속에 그려지고 있는 여러 모습은
늘 현실의 그것과 차이가 있습니다.
내가 바라는 부모의 모습,
자식의 모습, 남편과 부인의 모습은
실제의 모습과 차이가 납니다.
그 차이가 크면 클수록
실망도 하고,
자기가 싫어지고,
괜히 상대방을 미워하는
마음의 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문제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절하는 것과
경전 공부를 권해 드립니다.
절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하심(下心)의 뜻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의 아만과 이기심을 꺾는데
절만한 수행이 없습니다.
엎드려 절하면서
자신이 세상의 많은 구성원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자각하면서
지금 할 수 있는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가를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경전은
독송하는 것에만 그치지 말고
그 뜻과 내용을 알기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
더욱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누가 나를 칭찬한다고 해서
내 인생이 크게 바뀌거나
보탬이 되지 않습니다.
나를 헐뜯고 비난한다고 해서
내 인생의 근본이 흔들리는 것은 아닙니다.
불법(佛法)은 원칙이고 세상은 변칙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자기 삶의 원칙을 삼으면
그때그때 일어나는 변칙의 삶은
얼마든지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청곡:변해림/부처님 마음일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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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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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반갑습니다 _()_ 늘 건강하십시오 좋은글 감사히 담아 갑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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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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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감사함에서 불법의 의지처의 더없는 감사함에서 못난 중생의 마음을 업드린채로 등줄기를 타고 흐르는 참회의 눈물로 마음을 씻습니다. 그렇게 나아가다보면 못난 독가시 같은 마음도 꽃잎을 닮은 넉넉함으로 동그란 모양일 거라 믿으며 이 머뭄에 오직 감사함이고 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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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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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함입니다. _()_ 연꽃이 너무나 이쁩니다. 세상 모든 것을 그곳으로 끌어 모으는 평온함을 봅니다. 저 고운 빛을 닮는 마음이고 싶습니다. 스님_()_ 함께 하며 좋은 말씀 받아지니는 유월도 금세 지났습니다. 다시 새날이 오는 것처럼 늘 든든함으로 가르침 주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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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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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각스님 넘 예쁜 연꽃에 이 세상의 아름다움 다 투영돠 비치는듯 눈부심의 아름다운 꽃빛에 마음의 환희로움이 있는대로 일어납니다 스님 감로법문도 감사하구요 꽃속에 다정스런 법우님들의 마음 다 느껴봅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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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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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잣대에 의해 내 인생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요. 내가 본래 어떤 사람인가가 중요한 것이겠죠. 그런데 우리는 알고 있어요. 우리가 본래 부처였음을...귀한 법문을 주시는 스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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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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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 ...._()_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나'를 보살피기 위해 얼마나 많은 어리석은 범죄를 저지르고 살았고 살고있는지 ...아...철창에 갇히기전에 죄를 짓지 말아야 할텐데...부처님법 진리안 울타리에서 벗어 나지 말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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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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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낱미물인간 구절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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