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7-06-30] |
: |
연지를 보고싶은 마음을 사진을 보며 달래봅니다. |
 |
 |
|
[2007-06-30] |
: |
스님 반갑습니다 _()_ 8 가지 마음 제 마음에 듬북 담아갑니다 늘 건강 하십시오 _()_ |
 |
 |
|
[2007-06-30] |
: |
푸른 소나무의 모습을 닮은 마음이 병들지 않는 스스로이고 싶습니다. 마음의 병이 없으면 때도 티끌도 묻지 않을 테니 뿌리로 맑은 것을 빨아 들이고 바람에게 생기를 받아 안는 그런 소나무이고 싶습니다. 하얀 연꽃의 자태는 말을 잠재우고 마음의 소리로 말하라고 합니다 |
 |
 |
|
[2007-06-30] |
: |
깨끗함이 부럽습니다. 무엇 하나 걸치지 않는 저 숭고한 몸짓에서 덕지덕지 붙여 놓은 제 양심이 비치어짐을 느끼며 숙이고 숙이는 겸손을 안게 합니다. 하얀 사랑 감사합니다._()_ |
 |
 |
|
[2007-06-30] |
: |
지관스님 날마다 꽃피어 낳으시느라 얼마나 행복하실까 ^^^꽃에서도 글에서도 맑은 향기품어 짙게 드리우는 좋은 느낌 마음가득하여요 지관스님 꽃잘피워 낳으시는 기술 좀 갈켜주이소오 ^^^스님 건강하세요. |
 |
 |
|
[2007-06-30] |
: |
남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향기로운 마음이다.-가슴에 새기고 실천하고 싶습니다. 고결한 빛이 부처님세상을 가득 채우는 듯 합니다. 연꽃을 아름답게 가꾸시고 보여주시는 스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
 |
|
[2007-06-30] |
: |
주위나 가까이잇는 '나'만 보더라도 나를 위해서나 아니면 가족을 위해서나 그정도에 밖에 미치지 못하는 기도를 하고 주로 사는거 같습니다 내가족 나만 챙기는것은 남을 위한 기도에는 속하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
 |
 |
|
[2007-06-30] |
: |
여기서 더 나아가 나라와 민족 더나아가 세상모든 일체만물 중생들을 위한 기도가 되어야 겠지요 스님의 말씀처럼 말이죠 오늘 다시금 새겨보며 내것이란 이기주의적인 기도에서 발전하여 모두를 위한 기도를 시런 해야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