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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그러운 마음으로 - 法頂 스님
수연행 2007-07-02 06:55:21, 조회 : 1,249, 추천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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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 것을 최상의 것으로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생각을 먼저하고 행동을
나중에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언제나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이 어렵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만 친절하고
즐겁고 동정적이고 관심을 가져주고
이해하는 삶을 살도록 하세요.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무슨 일을 잘하지 못한다고
사람들을 나무라지 마세요.
어리석은 일을 저지른 사람이 있다면
용서하고 금방 잊어버리는 겁니다.
그래봐야 오늘 하루뿐인걸요.

누가 알아요.
그러다가 아주 좋은 날이 될지..
가급적 약속을 하지 말되,
일단 약속을 했다면 성실하게 지키세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말이죠.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 그들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믿게 하세요.

즐거워하세요.
당신이 하찮은 일로
아파하고 실망함으로써...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우울해지지 않도록 하세요.

이 세상에
마음의 짐을 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존중하세요.
최선을 다하고 그저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렇게 얻어지는 성공이
더욱 달콤한 법이죠.

지금 보다 행복한 순간은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쓸모 없는 날은
웃지 않는 날입니다.


믿음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의심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자신감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두려움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희망의 양에 따라 그만큼 젊어지고,
낙망의 양에 따라 그만큼 늙어갑니다.
항상 새롭게 항상 즐겁게
삶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법정스님-


신청곡 범능스님의 먼산, 허공의 새여
arirang44 [2007-07-02] : 화남이라던지 내 자존심이 상한 일들에서 관용해지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 어려운 까닭이 스스로가 자신의 욕망에 충실하려는 독함 때문이겠지요 그 마음을 놓아버리기가 왜그리 미련스러울까요?... 칠월이 문을 열고 모든 것을 맞이하였듯이 지난 것을 오래 붙잡지 않는
arirang44 [2007-07-02] : 마음이고 싶습니다. 다 넣어두어도 가슴이나 뇌리가 온전히 다 기억하는 것도 아니니 잊어도 가며 살아가는 나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진법행님 칠월~~ 하시는 일 더 많은 기쁨이길 기도 합니다. ^^*
양진월 [2007-07-02] : 공주맘 법우님 마음이 여유러워지는 좋은글 잘보거 갑니다 항상 마음에 품어 그런마음으로 우리 지내요 오늘도 가벼운 행복 마니 느끼는 고운 날이 세요.
수수꽃다리 [2007-07-02] : 믿음을 키우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내 자신에 대한, 인간에 대한, 사랑에 대한 믿음을 키우며 살려합니다. 관세음보살님의 미소 안에 믿음을 가득 채우게 하소서._()_진법행님, 행복한 7월 되시길 바랍니다....
한결이 [2007-07-02] : 감사합니다 좋은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법행님 성불받으소서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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