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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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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1 21:12:01, 조회 : 1,12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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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SA400417.JPG (599kb) 다운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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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때가 끼면 모습이 드러나지 않고
마음에 죄업의 때가 끼면 지혜가 드러나지 않느니라.
거울의 때는 수건으로 닦아 내야 하지만
마음의 때는 祈禪으로 닦아 내야 하느니라.
사람이 살아가는 사회에는 어찌 우쭐대는 마음이 없겠는가.
그러나 살면서 없는 자들이 있는 체한다고 우쭐대고
모르고서 아는 체한다고 우쭐대며
못났으면서 잘난 체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가.
진짜 알고 잘난 사람은 앞에 나서지 아니하고
은둔생활로 살아서 알찬 인생으로
내생까지 자손만대로 부귀의 터전을 닦아 사는 것이니라.
... 닦은 습업이 사람마다 다르니
此生에 지은 습업 속에 속박되어 사네.
이렇게 살면 만 겁을 산들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한 생 안 태어난 셈치고 애착을 버리고 생각을 끊어
용화세계로 한 마음 돌리기를 몇 겁이나 걸리고 걸렸던가.
깨닫지 못하면 행복이 행복이 아니며 사는 것이 사는 것이 아닐세
행복인가 하면 괴로움이요 사는 것인가 하면 죽음이라.
나의 직업에 충실하기 위하여
믿음을 멀리하여 믿음을 끊지 말아라.
직업은 백 년 먹고 사는 데서 끝나지만
믿음은 영혼을 영원히 살게 하느니라.
-금강연화대장경 말씀 중에서 -
어찌 부처님의 경전에 내 마음 고스란히 이토록
잘 옮겨놓으셨을까요?
내 심리공부한다고 돌아다니며 자만하고 부처님의 대한
믿음 내 방식데로 해석하며 살아왔습니다.
이 모두를 참회합니다.
부처님 말씀 안에 진리가 있고 지혜가 샘 솟고 있음을
알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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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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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심을 꼭 품고 살아가라는 지혜의 말씀에서 입술 잘 놀리는 깡통소리가 부끄러움에 고개 숙입니다. 평생을 엎드려 따라도 발끝만큼도 헤아리지 못하는 중생 참회합니다. 연꽃에서 밝은 빛 품기며 왕생극락 하려는 소망이 녹지 않게 잘 다잡아야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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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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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이 모습이 멋진 걸 성취한 모습이네요^^ 파란 장화를 신고 한 손으로 움켜잡은 모습이 장해보입니다.^^* 승환아 항상 건강하고 마음이 연꽃같이 맑음이길 기도 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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