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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의 자비
tkddnd48 2007-07-24 05:24:41, 조회 : 1,080, 추천 : 0
  첨부파일 : 07.07.23.jpg (56kb)   다운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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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도량 부용사 백련지에서 07.07.23일오후>

부처님의 자비를 단순히
현세의 삶의 한평생에서
끝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아니됩니다.
자비 는 길고 긴 동안 이어지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태어나는 것으로 뒤바뀌고
다시 죽음으로 뒤바뀌는
미지의 윤회를 거듭해 온것이며,

최초에서 부터지금까지
한 없이 지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부처님은 항상
사람들 앞에 그 사람들에게
가장 친근한 모습으로 나타나
구제를 방편을 쓰셨습니다.

석가족의 태자로 태어나서
출가하고, 고행하고, 도를 깨쳐가르침을 베출고,
죽음을 보이셨읍니다.

사람들의 미혹이 한이 없기 때문에
부처님의 일도 한이 없으시고,

사람들의 죄가 깊어 끝이 없기 때문에
부처님의 자비도 끝이 없습니다.

부처님께서 그 수행을 시작하셨을 때
네가지 큰 서원을 세우셨지요.

첫째는 맹세코 모든 중생을 제도하리라.  
둘째는 맹세코 모든 번뇌를 끊으 리라.
셋째는 모든 가르침을 배우리라.
넷째는 맹세코 위없는 깨닫음을 얻으리라.

이 네가지 서원은
바로 부처님의 마음이 중생을 구제하는  
큰 자비임을 나타 내고 있습니다.  

※신청곡: 大行/부처님 자비광명
arirang44 [2007-07-24] : 하얀 연꽃의 자태가 바람을 몰아다가 맑음만을 담아내라고 자비로운 가슴의 말을 대신 전함을 느낍니다. 우리 삶의 죄와 시기들이 참된 부끄러움과 진정한 가여움으로 모든 것에 미소로 통하는 평화가 물들기 가만히 소망해봅니다. 비의 향기를 따라 하루가 열리었습니다._()
양진월 [2007-07-24] : 부처님법 만난것을 기뻐하며 모두 배우겠습니다 매일 기도하면서 부끄러운 내 모습에 참회하는 마음 보면 미혹함에 얼마를 허덕이는지 하지만 참회할수 있음에 감사한 기쁨도 있답니다 정각스님 자비의 글속에 마음 씻어갑니다 고맙습니다.
qncjslatkfkd [2007-07-24] : 부처님의 크신 원력 그 자비심을 이 중생 어찌 다 헤아릴가요..?
적광거사 [2007-07-24] : 스님 글 잘보았습니다.부처님의 자비로 늘 건안하소서.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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