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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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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06:55:33, 조회 : 1,10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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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웃음전국투어부산2.jpg (93kb) 다운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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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힘든 가운데 하나하나 끝을 맺고 정리하는
자신이 대견하기도 하고 그 끝이 어디일까 짐작을
하여보려고 하면 보이지 않는다.
내 영혼의 휴가라는 마음으로 공부를 하였고
그러함에 편안한 날들을 찾으려했었다.
내 삶을 온전히 사랑하고 상처 받은 영혼을
치유하고 행복을 향하는 길이었기에 거침없이
갈 수 있었다.
혼자서 가다보면 힘겹고 지쳐서 포기하려한 날도 있었다.
마음을 모으고 자신에게 물으면 답을 가르쳐 주고
별에게 물으면 길을 가르쳐 주었다.
나는 '윤회'라는 말을 좋아한다.
내 발걸음에 책임을 지는 말처럼 느껴진다.
지금의 아픔이나 고통을 이기는 용기를 주는 말들이다.
지난 학기는 종교가 다른이들과 교육을 하면서
이질감과 동질감을 같이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그들이 말하는 영생이라는 말이 우리의 부처되는 일상임을
알았다.
3박4일 또 워크샵을 간다.
일요일 마지막 날은 참석을 하지 못하고
불심사 개원법회에 참석할 수 있다.
둘 중 하나는 포기하려할 때에 둘 다 할 수 있는
지혜를 나누어준 남편이 고맙다.
지금-여기에서 긍정적으로 살아보련다.
한걸음 걸음 마다에 의미를 부여하며
크지 않은 것에서 행복과 자비를 찾아서 의미 있게.
신청곡
정목스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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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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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았습니다.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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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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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행복을 많이 담아 보여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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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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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 보살님에 일상생활에 글을 보면서 감사한답니다...감사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눈에 그려진답니다...지혜와 고통속에서 반짝이는 지혜는 나오는것 같아요...오늘도 부처님께 고통과 슬픔 짜증은 비행기로 보내드리고 밝고 맑고 행복한 마음만 담뿍 담고 오늘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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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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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멋지게 출발한답니다...오늘 생활을 하면서 순간 순간 나는 짜증은 또 곱게 접어서 내일 부처님께 택배 보내렵니다...담대 보살님 오늘도 화이팅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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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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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 심지로 인간다운 삶의 그리는 것의 아름다운 향이 피어오릅니다. 그 향으로 세상에 그려지는 아름다운 씨앗의 완성미를 더듬어 봅니다. 많은 가슴들이 선함과 아름다움으로 물들이는 평화로운 세상의 인간정토를 염원합니다. 담대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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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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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윤회'의 길에서 늘 지혜롭게 사시는 담대보살님, 늘 보시의 날이신것 같습니다. 오늘도 공부 보시로 웃음 보시로 복된 날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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