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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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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마음을 만나는 시간들 만들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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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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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음알이에서 내 눈과 지혜가 밝아졌음이 아니라 실천하면서 얻는 가지가지의 느낌들에서 그 깊이를 깨달고 마음 본래 중심에 새기어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르게 실천하는 몸짓 하나하나에서 불자의 바른 향이 피어나도록 행하는 불자여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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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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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기억하는 것은 시식이 쌓인 것일 뿐이고 지혜가 밝아지는 것은 백천만겁을 지나도록 만나기 어려운 불법에 닿은 귀함에 보답하는 길이라 여기며 마음 모든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애처로이 여기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저이고 싶습니다. 관세음보살님의 헤아릴 수 없는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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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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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높으신 법문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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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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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움처럼... 스님_()_ 아침 귀한 법문 받아지어 하루에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스님께 귀의 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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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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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이 부처님이다-마음에 새기고 노력하여 부처님을 뵙고 경전을 대하겠습니다. 스님의 귀한 가르침에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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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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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곁에 갈수 있을때는 그때대로 감사하며 기도하구요 부처님계신데를 못갈때는 경전을 보며 또 부처님을 만나뵙구요...항상 옆에 뒤에 앞에 부처님과 함께 있답니다...부처님은 항상 제 마음과 같이 움직이시거든요...경전을 읽을수 없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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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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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염불을 하며 또 만나뵙구요...어느것하나 대충 흘려 버림이 없이 똑바로 관찰하고 선택하고 그 선택에 후회를 없게 하려고 생활하고 있답니다...부처님이 계시기에 아주 든든한 빽이 있어서 두려움도 무서움도 없답니다...부처님보다 더 큰 빽그라운드라 없거든요...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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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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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하루 고운하루 부처님과 함께하는날 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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