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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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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중생 구제하시려는 그 서원에서 아름답고 따뜻한 채송화 향기가 피어납니다. 창가에 올려둔 채송화를 돌아보며 스님께서 올려주신 꽃과 똑같은지 어쩐지 웃으며 보았답니다. ^^* 스님_()_ 이토록 순수하고 맑은 마음으로 세상을 아끼시니 가르침 받을 수 있음이 더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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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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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부족한 중생들의 가슴에 청정함의 씨앗을 심어 주십시오. 감사드립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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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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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감사합니다. 꽃이 항기가 나는것같아요. 좋은법문 잘 봤 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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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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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채송화가 지관스님 되셨나 아마도 온갖 꽃 잘 피우시는 스님께선 꽃엄마 아버지이신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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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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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건안하신 모습 뵈오니 참으로 충만했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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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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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관스님 반가웠습니다 _()_ 채송화꽃 너무 아름답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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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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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에 담긴 추억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늘 채송화같은 아름다운 날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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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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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관스님 정말 반가움이였어요 좋은인연에 감사드립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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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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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찾는 젊은 영혼의 눈물이 전해져 옵니다.어머니를 목놓아 불러도 옆에 없어서 허허롭던 지난 날이 떠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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