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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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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06:49:34, 조회 : 1,081,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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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연꽃.jpg (289kb) 다운 :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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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보려 해도 볼 수 없고
손으로 잡으려 해도 잡을 수가 없다.
일체의 형상이 없어서
스스로 깨닫지 못할 뿐이지,
누구나 다 이 마음을 쓰고 있다.
이 세계는 허공계이고,
이 허공계는 허공(虛空), 바람, 전파(電波), 공기로
가득 차 있다.
이러한 허공계 전체를 아우르는 존재가
사람이다.
사람의 마음이 가지고 있는 힘은
그 어떤 무엇보다도 강하다.
이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현재와 같이 겨우 쓰고 있을 뿐이다.
만약 알고 쓴다면
전 우주와 일체 물질계를 포함하는 허공계를
다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
그 힘은 어느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데,
단지 그 힘을 찾아 쓰는 방법을 모르다 보니,
장애에 처했을 때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을 뿐이다.
부처님께서는
49년 동안 마음을 찾아 쓰는 법을 가르치셨고,
그 후로도
모든 도인(道人)과 스님들도
그것을 깨우쳐 중생에게 베풀기 위해
공부하며 노력하고 있다.
※신청곡:변혜림/방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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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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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법문 마음으로 담고 이미지도 담아갑니다 정각스님 건강하시고 성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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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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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음 하나 잘써서 잘 이끌고 나가고 싶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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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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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그물에 걸리지 않듯이 마음도 제스스로 단속을 잘하고 맑게만 키운다면 우주 어느곳 머물지 못함이 없음인가 봅니다. 그 깊은 깨달음과 진리를 바르게 받아지니고 바르게 실천하는 청정한 불자이고 싶습니다. 부처님께서 결코 혼자 열반에 드시지 않으시고 모든 중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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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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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하시는 깊고 넓은 가피로움이 있기에 오늘도 거룩하신 부처님께 가르침에 가르침 전해주시는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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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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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무더운날씨에 건강하십시요.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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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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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란것이 실체가 없어 공하다 지금 이시간엔 너무나 어여쁜 연꽃이고 싶습니다 정각스님 연꽃향기 피위워주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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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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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귀하신 부처님 말씀 귀하게 지니며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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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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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처럼 사는 것이 우리 삶의 궁극적인 목적이겠지요. 부처님처럼 사는 하루 되게 하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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