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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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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님 난초님 새싹님 모습 풍경만큼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참 좋은 인연 임을 느끼게 합니다 좋은일을 하시는 담대님 하시는일만큼 복도 많이 받으시겠지요 ^^하루도 잘 이루시기를...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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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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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세송이 같이 보입니다 아름답네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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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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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라락 새싹님 담대님 정말 행복했습니다..새싹님에 사랑이 가득한 눈빛 사랑으로 주채할수 없는 몸짓 안에서 나오는 내면세계이기에 더더욱 아름다웠으리라 생각합니다...담대님 창에서 뵐때는 너무 세상사에 성숙하고 맑은분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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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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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이 드신분으로 생각햇어요...젊고 예쁜처자가 어찌 저리도 고운마음일까?나는 저나이에 무슨생각을 하고 살았나?나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였답니다...고운님들 만남에 부처님께 감사 드립니다...맑은 마음 많은 사람이 기다리고 있을을 인지 하시고 사랑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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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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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심보살님 친언니같아 너무 좋았습니다...나중에 차를 터미널까지 태워다 주시고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보리심님 또 동생분 두분에 사랑이 지금도 느껴진답니다...다음엔 만나면 쪼옥~!하고 뽀뽀할거예요...법우님들 모두모두 뽀뽀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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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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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웃음들이 너무 향긋함이고 미소들이 너무 넉넉해 보이십니다. 부처님의 모습을 가득 담고 계시는 세 분의 모습에서 바라보기만 하여도 가슴이 가득 차오릅니다. 부처님 법 안에서 행복하고 아름다운 불연에 또 감사함을 안습니다. ^^* 손에 손을 꼭 잡으신 모습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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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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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입니다. 바람에도 비에도 녹아들지 않는 영혼의 꽃입니다. 그 마음 오래토록 꼭 안고 미소 지으시길 염원합니다. _()_ 난초님 저도 뽀뽀 좋아 해유~~~~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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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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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오오옥~~!아리랑님 아주 찐한 뽀를 했답니다...아리랑님 다음에 꼭 뵈어요,,,같은 단어를 어쩜 저리도 시인처럼 아름답게 표현할까?나름대로 그려본답니다..마음에서 나오는 글이기에 더더욱 가슴에 와닿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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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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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출근해서 살짝이 눈치보며 답글 단답니다 ㅋ항상 좋은일 고운일만 생기길 부처님께 어리광 부릴께요~~히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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