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7-08-02 07:39:16, 조회 : 1,103, 추천 : 0 |
|
|
|
남몰래 걸음 걷듯
착실하게 공부하여
말과 웃음에 분명히 들어나
의심 없도록
용맹정진에 힘써 가는 불자이리라
오늘 아침 더듬거리며 한참을 쓴글
순식간에 날리고...
아직도 그런 수준이랍니다
스님 법우님 더위에도
물러남이 없는 수행하는 마음
잘 일구어 가요
건강하시구요
변해림 방랑자 |
 |
|
[2007-08-02] |
: |
법우님 의 글과 찬불가잘듣겠습니다.성불하십시요. |
 |
 |
|
[2007-08-02] |
: |
진월님 마음처럼 남몰래 걷듯 착실하게 공부하여 말과웃음에 진실하게 분명히 들어내는 불자이고 싶습니다 _()_ |
 |
 |
|
[2007-08-02] |
: |
양진월 보살님 부처님과 항상 함께 하고 계심이 마음으로 느껴집니다...더듬거리며 쓰신글을 날리셨지만 그 적으시는 순간순간 부처님께서 미소짓고 게셨을 거예요...아직 글하나에 적음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난초도 있는걸요 |
 |
 |
|
[2007-08-02] |
: |
생각만 하고 한가지도 실천 못하는 삶보다 실천하면서 실패를 하지만 그 실패로 인해서 더더욱 값진것을 배우는 삶이 아닐런지요?좋은날 행복한날 예쁜날 되소서_()_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