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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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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버리라고 하여 아무 욕심 안내려고 애쓰다보니 의욕상실 됄뻔 했습니다 스님 ^^지혜롭지 못한 버리기도 조심해야겟습니다 지혜롭게 버리고 비우기 란 무엇일지 ...잘 알아아야 하겠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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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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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지 않아야 무겁지 않은 것이니 가지려는 마음에 큰 구멍을 내어 헛꿈과 허영심이 모두 빠져나가도록 선함과 베품의 마음을 빼곤 모두 없애야겠습니다. 대우받지 못함에 안달 할 것도 없이 그저 허허 웃는 가슴으로 어느 순간에서건 평정함을 꽉 움켜쥐고 살아가는 가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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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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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싶습니다. 아침은 낮을 위해 최선의 맑음과 신선함을 내어주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으로 품고 품기는 부딪힘없는 자연을 닮고 싶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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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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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받지 못함에 안달하는 모습 허허웃음으로 대우받지 못할 행동을 한 중생 참회하게 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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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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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 내가 살고 있는 삶은 순간 선택한 나의 결과입니다..모든것을 어린아이에 눈으로 투명하게 바라보며 마음이 흐른는 방향을 따라 움직이면 많은 어려움이 따르지 않지만 내 고집 아집에 선택을 하다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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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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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괴로움이 따르는것 같아요...기도를 하고 염불을 하고 부처님 곁에 있다보면 예감 직감 그냥 마음이 흐르는 방향을 밝게 받아서 그래도 행하니 많은 어려움이 없어짐을 느꼇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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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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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들다면 그전에 선택한 결과이니 지혜롭게 해결하며 지금에 선택이 나중에 나이기에 바른마음가짐으로 똑바로 보고 선택을 하다보면 지금에 고통은 눈녹듯 살아질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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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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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고통을 겪더라도 나혼자 겪음이 아니고 이세상 많은 사람이 이과정을 지났고 이과정을 걸쳐서 살고있다고 생각하면 덜 힘들지 않을까요?같은 고통도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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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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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로 찔린사람 송곳으로 찔린사람 팔다리가 짤린사람 그중에 가장 아프다고 소리치는 사람은 바늘에 찔린사람입니다...법우님들 혹시 바늘에 찔린걸 아프다고 엄살 부리시는건 아니신지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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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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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이 머무는 이자리가 부처님의 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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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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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술리와 아름다움이 머무는 이자리가 부처님의 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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