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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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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4 06:22:12, 조회 : 1,10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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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승들이여
나는 그대들을 위하여
짐과 짐꾼과 짐을 짊어지고
내려놓는것에 관해 설할 것이다
잘 들어라
수행승들이여
무엇을 짐이라고 부르는가
다싯가지 집착을 짐이라고 부른다
다섯가지란 어떤것인가
물질이라는 집착의 다발
지각이라는 집착의 다발
형성이라는 집착의 다발
감수라는 집착의 다발
의식이라는 집착의 다발이 있다
수행승들이여
이것들을 마음의 짐이라고 부른다
수행승들이여
무엇을 짐꾼이라고 부르는가?
사람을 짐꾼이라고 부른다
쌍윳따니까야_
스스로 지어 고통인줄 모르고
무거운짐 가득안고 무겁다 하면서도
내려놓지 못하는 무지한 우리들을 두고
부처님께서 짐꾼이라고 하셨다
세상의 짐꾼은 사람이니
짐을 짊어지는 것은 괴로움이며
짐을 내려놓는 것은 안락이네
무거운 짐을 내려 놓는 사람
다른짐을 짊어지지 않는다
갈애를 뿌리째 뽑아내고
욕심없이 완전한 열반에 드네
나무관세음 보살
변해림 염주
김미현 오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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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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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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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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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애를 뿌리째 뽑아내고 욕심없이 완전한 열반에 드네... 완전한 열반을 아닐지라도 가슴에서 독가시나 품지 않고 살아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늘 못난 마음 덩어리를 끙끙 이고서 허덕이는 어리석은 저를 봅니다. 가슴과 영혼의 중심에 탄탄한 기틀을 세우지 못했음인가 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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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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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은 아름다운이 전부인데 늘 꼬아서 보는 듯 가슴이 답답하다고 주먹으로 쳐대니 그 모습이 딱하기가 그지없습니다. 하루에서 당당한 자유이고 싶은데 못난 감정에 끌리지 않는 정신을 꼭 안아야겠습니다. 아침바람이 시원한 오늘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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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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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짐을 내려놓은 주말 되게 하소서._()_ 양진월님,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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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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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짐은 짐이라고 느끼는 순간은 짐이되버리고 사랑 행복을 담은 행운에 보따리라고 느끼면 그 순간 행복에 보따리가 되죠?머리는 생각하는 순간 그대로 믿어버리거든요...오늘도 행복 사랑 보따리 풀어서 많은 법우님들과 나누어요 아자~!!아자~!!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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