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7-08-06] |
: |
법우님의 좋은글 잘 봤습니다.성불하십시요._()_ |
 |
 |
|
[2007-08-06] |
: |
소유자가 아니고 관리자임을 잘알아야겠습니다 진월님의 깊은마음 닮아보고싶습니다_()_ |
 |
 |
|
[2007-08-06] |
: |
마음의 눈이 탁해지지 않도록 나의 영혼을 잘 빗겨 연꽃에서 생사를 벗어난 머뭄이고 싶습니다. 밤동안 비님의 소리와 함께 가슴에서 일렁이는 많은 것들을 살피는 귀한 시간들이 한없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도 부처님 품에서 행복의 미소와 가슴을 열 수 있음에 오체투 |
 |
 |
|
[2007-08-06] |
: |
지 하며 마음 모읍니다. 새벽에서 아침으로 열리는 시간은 모든 생명의 호흡을 모아서 이슬을 만드는가 봅니다. 관음재일 거룩하심으로 많은 영혼들의 극락왕생이 이루어지길 염원하며 하루에서 염불의 행복을 안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
 |
|
[2007-08-06] |
: |
나무 관세음 보살, 님이시여 성불하소서. |
 |
 |
|
[2007-08-06] |
: |
어느날은 아침에 눈을뜨면 고요한 마음이고 어느날은 눈을 뜨면서 마음이 요동침을 느낍니다...항상 내 가슴에 담아 잇는 마음인데 고요를 느끼게 함에 왜 이리 요동침이 출렁이는지요? |
 |
 |
|
[2007-08-06] |
: |
오늘은 유난히 마음이 파도를 치는날입니다...불교음악을 듣고 스님에 방송을 들으면서 고요함을 느낍니다...오늘은 좀더 염불을 하고 염주를 한손에 돌리고 불법을 아주 가까이서 해야할것 같습니다...오늘도 소중한 하루이기에 귀하게 소중하게 예쁜하루 만들겟습니다 |
 |
 |
|
[2007-08-06] |
: |
고요한 마음의 호수를 거니는 하루 되게 하소서._()_양진월님, 오늘도 좋은 날 되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