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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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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좋은 법문의 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요.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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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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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밤도 어느듯 길어졌구나 했는데 정각스님 신통력으로 그렇게 해 주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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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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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자욱한 길을 한 걸음씩 기도의 마음의 걷는 생의 길목에서 영혼의 풍족함을 채울 수 있는 진정으로 따뜻한 가슴 진정으로 아파 할 줄 아는 가슴 진정으로 나를 낮출 수 있는 가슴이고 싶음입니다. 세월의 곡예가 많은 것을 담아내듯이 영혼의 성숙도 그런 것에서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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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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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을 안아지니는 성숙의 영혼이고 싶음입니다. 뒷모습에 드리워 나폴대는 여운의 향기를 아주 밉지 않게 매달 수 있는 영혼이 맑은 가슴이고 싶습니다. 하늘과 바람과 강과 구름을 닮은 그런 영혼으로 사람의 몸 받음에서 호흡하고 싶음입니다. 하루도 감사의 기도로 안겠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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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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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돌아봄의 사색을 열어주시는 스님의 은혜로움에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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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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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아미타불 가는 세월 가는 길 한마음 지키며 잘 갈수 있도록 하여 주소서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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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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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에 몸을 맡겨 물처럼 흘러가리....돌 길을 걸어가시는 스님의 뒷모습에 숙연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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