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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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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11:28:00, 조회 : 1,00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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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조오현 스님
무금선원에 앉아
내가 나를 바라보니
기는 벌레 한 마리가
몸을 폈다 오그렸다가
온갖 것 다 갉아먹으며
배설하고
알을 슬기도 한다
* 여름 더위도 여름이니까
더러 힘든 일에도 인생은 그런 거니까
이런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모든 법우님들의 여름이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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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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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늘 무탈하시길 바랍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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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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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것 다 지어내 만들어 놓고 갉아 먹기도 하며 배설하고 알을 슬기도 한 내 사는 모습 같기도 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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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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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님 늘 변함없는 고운마음 함께 함이 감사함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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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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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지 않은 영혼으로 본능적인 허구에 가득찬 삶을 살지 말라는 밝음의 지혜를 열고 맑은 영혼을 닦고 닦아 꼭 보아야 할 것을 바라보며 호흡하는 삶이고 싶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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