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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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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많이 먹어 비만으로 온갖질병 걸리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한쪽에서는 굶어죽어가는 이들이 있는데..먹는것 탐하고 함부로 버리고 내입만 생각해온 이기심을 반성해봅니다 어느곳에선가 굶어가며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을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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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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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마음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참회하며 이웃을 돌아봐야 할거 같습니다 내것에만 물들여져 주위의 아픔을 잊고 살고있는 거 같습니다 아...가슴에 눈물이 흐릅니다 부디 어느곳에선가 배고픔에 굶주림에 고통받는 이들을 구제해주시고 살펴주소서 관세음보살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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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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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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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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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그들의 고통이 줄어들수 있을까요. 안타까운 마음 금할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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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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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 무서운 욕심이 그 많고도 많은 생명을 굶주림과 죽임으로 내모는 잔악함에서 호흡이 막혀집니다. 무엇을 얻어 죽음에 들어가는 날 가져가려는지 어리석음의 끝이 보이질 않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그들은 왜 독하니 독한 탐욕만으로 숨을 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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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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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자식도 그와 똑같은 관념으로 살고 대대손손 그런 악마의 본성으로만 살아갈려는지.. 주위를 둘러보면 안타까운 생명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내 자식 내 자녀만이 인간이고 소중한 것이 아니라 온전한 사랑을 받지 못하는 가슴들은 다 가여운 것입니다. 불자님들의 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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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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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주위를 살피시는 진정한 보시의 가슴들이길 염원해봅니다. 부처님 말씀에 공양이라는 것은 부처님 전에만 올리는 것이 공양인 것이라고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어려운 누구에게라도 베푸는 것이 공양이라 하셨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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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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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식 내부모 내형제 내것만 생각하며 사는 이기주의적인 삶 나 부터 반성해봅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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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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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데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양진월님, 아름다운 보살행에 따뜻한 행복이 만들어지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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