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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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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06:33:53, 조회 : 1,027,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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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끊임없이
나를 초월해 지극정성
가는 발걸음
거룩한 부처님전
가도 가도 또 가야하는 이길
참나를 찾아
무수한 시간의 흐름을 다 깨고
무수한 번뇌
지혜의 칼로
다 잘라내고 또 잘라내고
내속에 참나라지만
눈이 어두어 보이질 않으니
오직 부처님의 혜명 따라서 가다
넘어지면 일어나고
놓치면 다시 새기고
모르면 묻고 틀리면 고치고
안되면 다시 하고
늘 부끄러운 자신 다 들어내가며
넘쳐나는 자비의 삶이 내것임을
품어안을때까지...
깨어있어 내가 거짓 나에게 속지않는
불자의 길 나는 기쁘게 가볍게 간다
부처님 가르침 따라서
한치의 의심 없이..
어딜 돌아 보아도
밝고 맑은 부처님 눈빛에
나를 비추어 그렇게
부지런히 부처님 따라갈 뿐이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변해림 해탈의 기쁨
유현주 염불을하노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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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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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의 항상 좋을 글 감사합니다. 늘 건안하시고, 행복한 나 날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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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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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마다에 부처님의 향기를 느끼고 걸음마다에 부처님의 자비로움을 배우며 가슴마다에 청정함을 꽃피우는 불자의 아름다움이 참으로 고운 아침입니다. 양진월님의 한결같은 마음이 정진이 많이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물러남이 없어야 함을 은은함으로 일깨워주시기에 늘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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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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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글에 머물 때면 가슴이 뜁니다. 하늘과 허공과 바람에게도 걸림이 없는 불자의 참마음의 비행이 인간정토의 향기나는 바람과 같습니다. 늘 그 마음의 행함이 바래지 않길 가슴으로 합장합니다._()_ 하루도 감사와 사랑으로 넉넉하게 안으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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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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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마음 발길 따라 길상화도 열심히 따라 가고 싶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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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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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뒷모습을 따라 오직 갈 뿐입니다ㅣ. 나무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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