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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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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07:35:13, 조회 : 99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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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누군가 내게 행한 일이
너무나 말도 안되고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을 때가 있다.
며칠동안 가슴앓이하고 잠 못 자고 하다가도 문득
만약 내가 그 사람 입장이었다면 나라도 그럴 수
있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러면 꼭 이해하는 마음이 아니더라도
오죽하면 그랬을까 하는 동정심이 생기는 것이다.
-장영희의 <내 생애 단 한번>중에서-
인터넷서핑을 하다가 가슴에 와닿는 글이 있어 올립니다.
이해는 되나 용서는 되지 않습니다.
그냥 그렇게 시간들을 보내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고 애쓰지 않아도 되는 것을
너무 용을 쓰며 나를 괴롭히며 살았습니다.
왜 사느냐고 묻는 다면 '그냥'이라고 말해도 될 것 같습니다.
김연숙-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님이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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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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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 감사 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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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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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해 받을 만한 행동을 해야 할거 같고 용서받지 못할 행동은 하지 않아야 할거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나로 인해서 고통이 되는 마음을 가지게 한 죄를 늘 참회해 보게 됩니다 ...다 내 탓이로다...하고 늘 기도를 해봅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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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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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그렇게 흐르며 그 강물 아래서 맑은 소리를 밀어올려주는 동그란 돌들의 드러내지 않는 아름다운 고행을 닮고 싶습니다. 오늘은 오해와 억눌림이더라도 진실은 꼭 그 향기를 피워내고 마는 것이기에... 업겁으로 이어져오는 까닭중의 하나라 여기며 나를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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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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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으로 빗겨 봅니다. 한 호흡도 걸림이 없는, 독이 없는 호흡이고 싶음입니다. 담대님 오늘은 그냥 웃지요 하며 하루를 뒤에서 가만히 바라보며 걷기로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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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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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an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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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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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더나를사랑하시는님이시여를읽는순간아 내마음하고같구나했습니다법우님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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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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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더 나를 사랑하신다는 부처님의 사랑 고이 받으며 누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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