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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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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님 늘 우리 곁에서 함께 하시고 가슴으로 안아주시고 두 손으로 다독여주시는 부처님의 깊고 깊은 사랑입니다. 다만 우리의 욕심의 그림자가 그 밝음을 가려놓았을 뿐이니 우리 모든 죄와 거만함 참회하고 밝음의 빛에서 호흡하는 우리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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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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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마음을 먼저 열고 깨우침을 알아야 그 무엇에도 집착을 하지 않는다고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으니 우리의 참마음을 잘 빗겨 나가는 우리들이기로 해요 ^^ 늘 돌아보는 마음의 담대님이 아름답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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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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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반갑습니다.부처님 가르침 속에서 늘 편안하시길 기원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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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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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은 아픔 내 탓이라 여기며 하루도 참회하는 삶을 살아가야겠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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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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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일스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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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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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님 처음엔 누구나 부처님이 주신다고 생각하고 기도를 시작할거예요..저도 오랜시간을 부처님을 미워도하고 원망도하고 기나긴 고통에 시간을 왜 아무도 꺼내주지 않았나?무척이나 비관적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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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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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온 환경에 의해서 가늘게 습관들여진 습에서 똑같이 행하면서 많은 변화를 원했지요?시간이 흐를만큼 흐르니 내 스스로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이들더군요...고통은 고통만 주는것이 아니고 지혜를 같이 준다는생각을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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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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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괴로워서 우는것밖에 할수있는게 없다고 생각한 어느날 이건 아니다 싶엇어요...나를 바꿔야 되겟다 생각하며 아침마다 108배를 시작했답니다 그러면서 내가 서있는 이자리를 똑바로 보는연습을 했어요 ~주제파악~모르고 잇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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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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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문틈사이에 끼어 있는데 상반신만 밖으로 나가서 허우적대고 잇었던거예요...밖에 나가기전에 남에게 나서기전에 나를 만들어야 겟다고 생각하며 걸음걸이 말하는방법 상대방을 보는눈 하나하나 연습을 했어요 단점을 찾아서 수첩에 적어서 하나하나 고쳐나갓고 지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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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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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고 있답니다...무심코 보이는것도 자세히 살펴보고 이쁘게 보려고 하고 행복하다고 나에게 수도없이 얘기했어요 나 스스로에게 사랑한다고도 끊임없이 하고 있답니다...외부에서 오는 자극도 힘든데 나 스스로 자책을하며 많이 아프게한 내가 미안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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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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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생각하면 어제 같아요 20년후도 똑같을것같아서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귀해서 행복하고 사랑하고 아끼고 살기에도 모자라서요 무조건 사랑하고 행복할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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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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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님의 그 잔잔한 마음들이 어루러진 풀꽃과 바람의 살랑거림으로 곱게 그려집니다. 그 마음을 닮아가고 싶습니다. 열심히 착하게 넉넉하게 마음 키우는 그 모습이 곱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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