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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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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22:38:29, 조회 : 1,088,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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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IMG_3405.JPG (310kb) 다운 :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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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써 색을 보면
마음에 들거나 들지 않는 것이 있다.
마음에 들더라도 욕심 내지 말고,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미워하지 말라.
귀로써 소리를 들으면
귀기울여 생각할 만한 것도 있고 그렇지 못한 것도 있다.
생각할 만한 것에도 즐겨해 집착하지 말고
생각할 것이 못된다 해도 미워하지 말라.
코로써 냄새맡아 보면
향기로운 것도 있고 더러운 것도 있다.
향기로운 냄새에도 욕심내지 말고
더러운 냄새에도 싫어하지 말아 마음을 평등히 하라.
입으로 여러 음식을 먹다 보면
맛있는 것도 있고 맛 없는 것도 있다.
입맛에 맞아 좋아하는 것이라고 탐내지 말고,
맛 없는 음식이라고 가리지 말라.
몸으로 촉감을 느낄 때에도
즐겁거나 괴로운 촉감에에 빠지지 말라.
즐거운 촉감에 빠져 헤매지도 말고
괴로운 촉감이 닿아도 밉다는 생각을 내지 말라.
평등하게 괴로움과 즐거움을 벗어남으로써
소멸시키기 어려운 것을 소멸시키라.
마음으로 대상을 관찰할 때에도
이런 저런 온갖 모양에 분별이 없어야 한다.
참답지 못하게 거짓으로 분별하면 욕탐은 더해지니
모든 나쁜 것을 깨달아 알고 욕심을 떠나 평온해지라.
이와 같은 여섯가지 감각기관을 잘 다스려
여섯가지 인식대상에 부딪쳐도 동요하지 않으면
모든 원수와 악마를 무찔러 항복받을 수 있고
생사를 건너 피안에 이르리라.
[잡아함경]
안녕들하세요..스님 법우님들 전 길상초 신랑입니다
몸 건강히들 잘지내시지요 전 요즘 퇴근하구 재방송을 듣고 있읍니다 출근 시간이 7시까지라 생방송을 듣지 못하네요,,,
앞으로 자주들어와 인사 드리겠습니다
신청곡/무소의뿔처럼 범능스님
저녁에 퇴근하고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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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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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님 반갑습니다. ^^* 사진으로 뵈오며 참 좋은 미소를 가지신 분이라는 생각이 늘 가득했습니다.^^* 단란한 가족사진을 보면서 행복이 그대로 몽글몽글 피어나는 아름다움에 젖기도 합니다. 불연으로 닿은 이 인연에서 함께 하는 정진의 나날들이길 꿈꿔봅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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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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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법문을 옮겨주시는 그 마음의 향이 아침바람을 타고 흐릅니다. 있는 그대로의 마음으로 곱게 합장하시는 그 마음이 연꽃을 닮아 맑음과 청아함으로 아침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함께 합장하오며 부처님 법 안에서 마음의 문을 열고 진리의 빛을 밝히시는 좋은 날들 되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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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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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_()_ 걸음마다에 염불정진의 걸음으로 내일을 밝게 열어나가시는 희망과 웃음이소서....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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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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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고 있겠죠 우리 신랑님 철부지 마누라 늘 이해해주고 사랑해주어 감사합니다 진심으루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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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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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공주 개태사 부처님 도량에서 찍은 수련 꽃 입니다 예전엔 꽃을 눈여겨 보지못하고 그저 그려려니 하고 생각하고 관심이 별로 없었다 해야 하나요? 이제는 꽃의 신비로움 을 사랑할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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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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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초님 꽃잎만큼 순수하고 맑은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꽃이라면 사죽을 못 쓴답니다. ㅎㅎㅎ 꽃이 피는 봄이 오면 하늘과 땅이 무슨 마법으로 꽃을 피우는지 늘 신기하기만 하였지요 ^^ 지금도 꽃잎들의 어여쁨에서 순수를 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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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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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좋은 인연 같이 하니 더욱 든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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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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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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