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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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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셨군요 진월님 ..제가 기쁨입니다 좋은 만남은 언제나 설레고 아름답기만 합니다 팔색조님 진월님 길상화도 언젠가 만날수 있겠죠 그립습니다 두분의 만남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ㅎㅎ^^우리 좋은인연 고이 간직 해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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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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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송이의 맑고 청아한 연꽃이 한데로 모여지니 바람이 그 모습에 물들어 맑음을 나르고 하늘이 그 빛에 잠기어 연꽃향 가득히 흩뿌리니 그 귀한 마음들로 인간정토의 아름다움이 열립니다. 무엇도 걸치지 않는 불법의 진리 그대로의 아름다움에 존경의 합장 올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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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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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행의 힘은 당신에게서 옵니다. 이 고운 하심의 마음의 강이 늘 이곳에 맑음의 소리와 맑음의 향기로 흐르게 합니다. ^^* 아름다운 보살행의 미소에서 아침이 웃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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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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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였습니다. 한분의 관세음보살을 만났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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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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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길에 님의 모습을 떠올리며, 말을 되새기며 환희심으로 넘치고 넘쳤지요. 나무 관세음보살....이렇게 귀한 만남의 주신 성종 스님 여러법우님들 항상 감사합니다. 길상화 보살님 언젠가 만날날이 있겠지요. 보고싶어요.법우님들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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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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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처음 반나도 오래된 도반 같지요....? 두분에 모습 아름다운 연꽃처럼 상상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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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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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쁨과 채움의 시간들이 그려집니다.나눔의 시간들이 참으로 귀한 시간들이었겠습니다.그 나눔의 시간 속에 머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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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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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육수 남은것은 냉동실에 얼리세요(작은 봉지에 넣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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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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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의 참인연 영원히 소중히 가득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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