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07-08-13] |
: |
오늘도 항상 생각하고 있지만 집착이 번뇌가 내자신안에 있는데 이곳에 글을쓰면서 다시한번 돌아봅니다 정말좋은 글 감사합니다 |
 |
 |
|
[2007-08-13] |
: |
분별함이 없고 싫어함이 없는 마음을 내어 집착하지 않는 그런 평안한 마음이고 싶습니다 진월님 늘 좋은글 마음에 담으며 살아 봅니다 어느날보다 더욱 좋은 초하루 되세요 _()_^^ |
 |
 |
|
[2007-08-13] |
: |
양진월보살님 늘 연꽃송이를 피워 올리시는 그 아름다움에 젖으며 연꽃향 가득한 삶의 지혜를 배웁니다. 독단을 주장하시도 않으며... 하심의 지름길이라 여기며 말의 삼가함을 늘 습관처럼 안고 살겠습니다. 귀한 법문 함께 열어주심에 합장하오며 기쁨 안습니다._()_ |
 |
 |
|
[2007-08-13] |
: |
안녕하세요. 보살님 보살님 양진월 보살님~~보살님 이름만 불러도 왜 이렇게 기분이 좋을까요. |
 |
 |
|
[2007-08-13] |
: |
부처님의 영원한 진리를 따라 무소의 뿔처럼 기도 합니다. _()_ |
 |
 |
|
[2007-08-13] |
: |
팔색조 예쁜 보살 어제도 그제도 보고싶은 마음이었네요 산속 숲향기처럼 맑은 보살님의 모습이 참 좋은 인연인것을 느껴가고 있답니다 그렇게 만나지는 인연이 숙세를 두고 쌓아왔는가 싶기도 ^^^ |
 |
 |
|
[2007-08-13] |
: |
좋은글 감사합니다...팔색조님 양진월님 대화가 참 보기 좋습니다..... |
 |
 |
|
[2007-08-13] |
: |
아름다움에 향기가 이법당안에 가득고임을 느낍니다 어쩜저리도 모두들 고우실까요?대화하시는 내용들이 사랑으로 가득차서 넓디 넓은 법당안이 좁아짐이 느껴질 정도 입니다...아름답고 고운인연 곱게 곱게 다음생까지 만들어 가요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