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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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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구름처럼 자유로이 남도를 넘나드셨군요 가벼운 그마음이 느껴집니다 늘 그런 맘으로 일상사에서도 더욱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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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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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리님 오늘 아침엔 일찍 뵈오니 마음이 든든 꽉차오르는 좋은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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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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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리님 좋은정보 감사드리고 항상 수행하는 마음으로 기도정진하시여 성불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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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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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여행들이 가슴을 채우는 시간들이었겠습니다.아름다운 여행의 시간 같이 나누어 주시니 참으로 고마운 보살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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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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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님 좋은 여행을 다녀 오셨군요 아름다우십니다 ...^^이렇게 뵈니 더욱더 반갑네요 늘 변한없는 평안 마음으로 지내시기를 ...나무 아미타불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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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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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활짝 열리어 연꽃처럼 웃고 계시는 모습에서 덩달아 순수한 기억들만 꺼내어 웃습니다. 사람 누구나 가지고 난 처음의 순수를 건네주시는 수수꽃다리보살님의 맑은 향이 좋기만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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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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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모든 것을 가져가고 빈대공 같은 것만이 남았지만 그 여운에 묻은 미묘함을 두고두고 세월을 따라 시대를 따라 흐르겠지요 생겨나는 가슴이 머물며 느껴가는 향기는 그 본래의 뿌리에선 같은 향일 겁니다. 한 풍습을 먹고 담아가며 살아가는 가슴들이기에 말로 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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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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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지지 못한 부분도 더듬어 느낄 수 있는 그 무엇이 가슴마다에 담겨져 있음일 겁니다.^^ 날마다 웃는 미소로 스스로의 가슴에 허기진 곳을 청정함으로 채워가는 날들이소서...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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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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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백일홍 하고 같이 환하게 법우님 반겨 주신 수수꽃다리님 반갑습니다 좋은데 다녀오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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