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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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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반갑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감로법문 자주 들려주시기를 원하옵니다.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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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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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과 좋은 글들을 퍼내고 그 샘물이 끝없이 흘러 나오도록 정진하겠습니다.정각스님 몸이 대구까지 멀어져 있는 이 중생의 마음은 늘 불심사에 머물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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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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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낙산사 해수관음보살님 이신가요?참 그립고 좋으신 부처님 이십니다._()_ _()_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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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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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마음을 비우려고 해도 집착으로 비울수없으니 참으로 어리석은 중생 입니다 남을 먼저 생가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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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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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도 주지 않겠다는 스님의 농담이 정겹기만 합니다. 스님,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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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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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나무아미타불 더위에 시원한 청량제 같은 미소 안아갑니다 정각스님 토라진 마음에 저희들은 웃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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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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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었다가 초승달이었다가 그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하얀 달의 지혜를 안으며 마음의 선함과 악함과 나눔과 더불어 웃음의 모든 것들을 가슴으로 받아 안습니다. 착한 것을 더 꺼내고 또 생겨나는 대로 또 꺼내고.. 그런 나눔의 삶 천 원어치의 가진 것이라도 회향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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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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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노을이고 싶습니다. 꾸역꾸역 삼켜대며 목구멍을 넘겨대어도 결코 뱃속에 이로움이 아님을 가슴 가운데에 밝혀놓고 살아가는 삶이고 싶습니다. 스님_()_ 오늘도 귀한 가르침에 감사히 배움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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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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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정각스님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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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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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듯한 그 전화번호...ㅎㅎㅎ 받을까 말까 하다 받아보니... 아름다운 회향을 하여주소서... ㅎㅎㅎ 그 정겨움에서 못난 중생 나눔의 삶을 배웁니다. 더위도 가득 사랑해주시는 미소이소서...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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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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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정각스님 늘 상 그냥 마음이 흥겹습니다 스님 몸이 멀어져 잇어도 마음까지 멀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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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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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씀 죄송합니다만 귀여우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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