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방송게시판
|
![]()
|
|
2007-08-18 07:26:45, 조회 : 1,180, 추천 : 0 |
|
|
|
어제저녁 국수 얼마나많이삶으셔는지
우리가족 행복하게 대접잘 받았읍니다.
그리고 꼭 처형요 졸업장가지고 오이소.
당부의말씀......
평소와 다르게 육수물이 맛이달라서 물어보니
불뮤직보살님께서 가르쳐주신최첨단 웨빙요리기법이랍니다.
동생내외 부처님 가피안에서 시원시원하면서 의미있께생활
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신청곡 :정목스님 예언 부탁드립니다.
게 |
 |
|
[2007-08-18] |
: |
새싹님 혹시 그 육수 멸치액젓으로....?ㅎㅎ 저도 국수를 엄청 좋아하는데요 비빔국수 말구 물국수요 아 오늘 점심은 국수로 결정 했습니다 ^^새싹님 그분 처형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 |
 |
 |
|
[2007-08-18] |
: |
참으로 아름다운 가족애 입니다 두 분가족에게 항상 부처님 광명이 가득하시길 비옵니다 |
 |
 |
|
[2007-08-18] |
: |
졸업장 꼭 받아 안고서 모두에게 또, 전국방송에 기쁨을 나눠 주시고 공증(? ^^*)도 받으시는 날 되시길 새싹보살님 마음 곁에서 함께 기도 합니다. 사람 몸 받기 어려움인데 한 어머니의 태를 빌려 형제로 났음이니 그 귀한 께 하는 즐거움의 웃음들이길 염원합니다. 주말도 |
 |
 |
|
[2007-08-18] |
: |
부처님 가르침 실천하시는 기쁨 안으시는 시간들 되십시오. 나무아미타불_()_ |
 |
 |
|
[2007-08-18] |
: |
다정하고 정겨우십니다. 늘 행복하시고 평안하시길... |
 |
|
|
|
|
|
|
|
|
|
|
|
ⓒ 2001-2004 by Passkorea Co., Ltd. All rights reserved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