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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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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07:52:35, 조회 : 1,215,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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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울릉도성불사약사여래부처님.jpg (297kb) 다운 :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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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성불사 약사여래부처님>
부처가 되는 것이 모든
불교인들의 목표임을 알자.
부처님께서는 깨달음을 이루신 후
"아! 기이하고 기이하다.
"세상만유가 부처아님이 없구나 "
하시였다.
이 세상 만유가
독점 소유가 아니라,
세계 어느 누구에게도,
유정무정 구분할 것 없이
일체 중생들에게 똑같이
청정한 성품으로 충만해 있읍니다.
환상을 좇는 일은
그 결과가 허무일 뿐이다.
그래서 부처님깨서는
"중생들이여, 꿈을 깨라." 하신 것이다.
우리 모두
보리지혜를 깨달아
어리석은 환상의 추구를 제어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진리의 추구를 증장해야 하겠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종교인이 아무리 많아도
살맛나는 세상이 되지 못함은
무작정 자기 자신의 탐욕과 아집만을 증장시키는
어리석은 믿음에 기인한다고 하는 사실을 깨닫자.
믿지 않아 지옥가는 이것이 아니라
"어리석음으로 자기와 남을 속일때 지옥에 간다."
하신 부처님 말씀을 되새겨 볼 일이다.
※ 신청곡:장태민/부처님께 의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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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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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으로 자기와 남을 소이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 스님 어제 찾아 뵙지 못해 아쉬움을 오는 내내 담고 왔답니다 죄송합니다 많이 보고 싶어요 스님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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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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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여래부처님 미소에서 가슴이 두근거리며 속을 끓이는 것에서 잠지 벗어납니다. 억겁으로 행해온 아름답지 못한 결실을 지금 받아 성숙 되어 가는 것이니 그 모든 것 달게 받으며 오체투지하는 가슴이겠습니다. 나무약사여래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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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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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에서 거스름이 없는 삶을 살아가는 불자이겠습니다. 어리석음도 탐욕도 아집도 결국은 내 양심을 속이고 행하는 것들이니 내 양심의 샘에 스스로를 비추어 한티끌도 묻지 않는 삶으로 호흡하겠습니다. 스님_()_ 제가 아프니 보내주신 귀한 수련도 같이 아픈듯 합니다.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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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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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부족함인가 봅니다. 더 아끼고 살피며 제 마음의 기운도 맑음으로 잘 정화시키며 하늘을 올려다 보겠습니다. 건안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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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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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님 몸이 아프신가요..?마음이 생각을 하게 합니다 나무 약사여래불 나무 약사여래불 나무 약사여래불 아리랑님의 몸도 마음도 건강함으로 지켜 주소서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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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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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부처아님이 없는데 마치 나에게만 없는듯느끼는것은 아마도 어리석음과 탐욕 .아집이 강해서 아닌가 생각합니다 부처님 말씀을 믿고 밝음세상을 볼수 있게 오체투지하여 성불하려고 합니다 부디 스님 건강하십시요 _()_약사여래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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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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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돌아보지 않을수 없는 감로법문 감사히 새기고 새깁니다 정각스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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