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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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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힘을 올려 주시는 수수꽃다리 법우님 건안하시고,성불하십시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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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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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지켜가는 모든것을 보면 참 신기하고 대견함을 깊이 느낍니다 자연 생명 그 신비로움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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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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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쪽에 비가 많이 내렸다는 소식 바람결에 들으며 수수꽃다리님이 떠오르더군요.늘 좋은 향기 전해 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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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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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지난자리 신성하고 달콤한 바람불 붑니다 그 바람속에 셀수없는 고귀한 생명의 표정을 느껴봅니다 .고운 날 행복의 씨앗 많이 뿌려가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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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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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님 지장재일 마음에 빛이기를 간원하고 생명의 소중함에 감사합니다 성부하세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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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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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경이로움 앞에서 인간은 본능적으로 낮음과 겸손을 안게 되는가 봅니다. 웅장한 모습이 아니어도 늘 마음은 그렇게 거꾸로 거슬리지 않는 겸손의 마음이어야겠습니다. 작고 작은 풀꽃도 그 밤과 비의 줄기를 견디었이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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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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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도 아주 작은 풀꽃처럼 소박함이고 아주 맑음인 샘물처럼 청아함인 것이니 부디 그마음의 색을 찾아 영혼을 물들이는 호흡이어야겠습니다. 밤은 뇌리에 가득한 무엇을 풀어서 이슬로 맺히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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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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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좋은 자연의 섭리에서 순응하며 살아가는 삶이고 싶습니다. 수수꽃다리보살님 오늘도 비님이 가득합니다. 마음 실컷 씻기우는 오늘이렵니다. 미소 지으십시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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