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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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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05:53:58, 조회 : 1,122,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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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 Child001a.jpg (348kb) 다운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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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도를 윤회함에 있어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육도 중 가장 좋다는 천상에 나게 되고,
나쁜 일을 많이 하면 육도 중 가장 나쁘다는 지옥에 나게 되는데,
중요한 것은 이러한 것이 모두 바깥으로부터 온다는데 있다.
바깥 환경으로부터 얻어진다는 것이다.
내가 좋은 환경을 맞이하기 위해서 노력하면 좋은 환경이 온다.
그러나 이것은 바깥으로부터 온 것이므로 다시 바깥으로 가게 되어있다.
이것이 무상이다.
이것이 윤회이며 인과이며 중생세계인 것이다.이러한 문제 을 보고
석가모니부처님께서 발견한 것이 해탈이다.
해탈은 풀려난다는 말이다.
지옥에 가는 것도, 천상에 가는 것도, 좋은 것도 그만두고,
나쁜 것도 그만두고 일체의 것에서 끝나는 것이다.
좋은 것도 구하지 않고 나쁜 것도 구하지 않는 것이다.
구하지 않으면 그것이 자유이고, 평화이며 윤회는 끝이 나는 것이다.
모든 되풀이되는 것은 구함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구하고 나면 그 구한 것은 없어지고, 그래서 또 구하고
또 없어지기를 반복하므로 영원히 구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영원히 윤회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멈추어야 한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열심히 구했는가?
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이다. 그런데 그것이 망상이었던 것이다.
지금까지 나라는 허상에 매여서 이렇게 구하고 또 구해서 끊임없이
고통을 반복했음을 보기 시작한 것이다.
나를 위해서 구했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니 ‘나’라는 것이 없는 것이다.
‘나’라는 것이 있으려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고, 또 변하지 않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모두가 시시각각으로 변해간다.
지금의 내 모습 역시 순간적으로 스쳐 지나가는 모습일 뿐이다.
‘나’라는 것을 깊이 관찰해보면 ‘나’라는 것은 없는데
생각으로 ‘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을 아상(我相)이라 하고 아집(我執)이라고 한다.
무아(無我)를 철저히 보면 더 이상 구할 것이 없다.
일체의 구함이 없는 무구(無垢)의 세계가 바로 해탈이다.
우리도 부처님같이 자꾸 공덕행을 닦아서 구경성불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해탈의기쁨-변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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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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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자승의 해맑은 모습이 바람에게도 걸림이 없는 자유로움을 줍니다. 그려놓고 들어앉았다가 허우적이기도 하고... 윤회의 삶의 종지부를 찍고 싶음입니다. 선함을 행했다는 것조차 기억하지 않는 자유다운 자유행이고 싶습니다. 진실한 참회로써 인과의 고리를 이젠 끊고 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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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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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_()_ 내가 있음도, 나를 있게 함도 모든 것이 윤회에서 거듭됨이니 이젠 그 고리에서 벗어난 영혼불멸의 자유를 안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의 구름코끼리가 동자승을 향해 미소를 짓는 모습이 부처님 미소 같습니다.^^* 영상이 참 맑고 곱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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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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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리랑 보살님 마음처럼 동자승의 해탈한듯한 모습에 평온함을 느껴봅니다. 좋은 글 가슴에 새겨 갑니다.성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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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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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유란 구하지 않는 것!-이것을 이루고 싶은 발원으로 오늘을 시작하게 하시니 고맙습니다. 천진천님, 오늘도 자유로운 날 되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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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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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로운 내용의 글에서 찌꺼기 마음 잘 걸러 갑니다 하루종일 가벼운 마음길 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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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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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씀을 알면서도 마음내기에 급급했어요 지난 시절을 돌아보니 이것햇다 저것했다 했는데 부처님은 왜 나에게 시련을 많이 주시는지?원망도 많이하며 자만햇었답니다 내가 잘난양 내가 많이 아는양 그 모두가 허상인것을 아는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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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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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간과 고통이 따르고 나서야 알게되었답니다...보시하면 부처님이 나는 잘되게 해주시겠지 우리집은 잘될거야...나만을 위한 기도였답니다 나보다 더 힘들고 고통스러운 사람을 먼저 기도하고 남을위해 하는 기도를 시작한지는 불과 얼마 되지 않아요 참회합니다~옴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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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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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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