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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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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향이 가슴으로 파고 듭니다. 하늘빛에서도 햇살의 반짝임에서도 가을은 그렇게 물들임을 하고 있습니다. 비님이 며칠 내리고 나니 기온이 많이 낮아진 듯 하여 긴소매 옷들을 찾아보았답니다. 단풍을 닮은 사색을 잔뜩 해보려고요^^* 스스로 부끄러워 하는 힘... 제 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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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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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깊게 새겨두고 그 힘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맑음과 겸손의 눈을 지니며 살아가겠습니다. 가슴에 노을이 곱게 물들도록 미소 좋은 눈웃음 안으며 살아가겠습니다. 아름다운 인생길 함께 잠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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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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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가지의 힘 중에서 나 자신은 몇가지 행함을 품고 사는가?..반성해 봅니다.가을의 문턱에서 올 가을은 법우님들 가슴에 더욱 풍성한 마음이 가득한 자비로움이 되셨으면 합니다...성불 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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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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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은 가을날씨입니다 모든지혜를 알고 번뇌에서 벗어나는 오늘이 되기바라며 살지만 감나무엑ㄹ려있는 마음을 오늘은 맑고 깨끗한 아침햇살로 몸을씻고편함을홉수하렵니다 좋은글감사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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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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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 할 줄 아는 염치있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_()_ 양진월님, 변함없이 소중한 벗이십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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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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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조그마한 눈으로 세상에 자연을 접하기엔 너무 작아 마음에 눈을 키우는 오늘을 만들겟습니다...어김없이 찾아오는 계절에 변화 그속에서 항상 나의 분주함으로 다른 내모습...나도 계절처럼 항상 같은 고요에 머뭄으로 지내는 하루하루에 마음을 닮고싶고 닮아 가겠습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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