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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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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곱고 참 사랑스럽습니다. 부모님의 미소에 담긴 자식의 송글한 웃음이 그려집니다. 어머니 아버님 건강하십시오._()_ 승환이의 사랑이 대견스럽습니다. 그 사랑에 함께 하는 마음이겠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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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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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님 마음이 곱게 물어가는 가을의 단풍처럼 폭근함을 주네요 행복한 가족모습을 보면서 승환이의 엉뚱한 질문도 모두가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부디 힘들고 어려운 모든것을 이겨내시는 지혜가 가득하실 부처님전에 합장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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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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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두화'.....모두가 부처님이며 모두가 평화입니다. 담대님, 소중한 마음을 나누어주시니 고맙습니다....모두 행복하시길....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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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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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보살님 내일은 해가 뜹니다. 내일은 햇님의 반짝임이고 승환이의 웃음은 늘 그 햇살이 되어 반짝임입니다. 오늘은 햇님이 쨍~~한 날씨예요 그처럼 웃는 오늘 그리기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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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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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보살님 옆에는 없는것보다 아픈것보다 예쁘고 좋은것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지금 나의 여러가지에 생활고에 눈에 모든곳이 가리워져 못느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하루하루 지나고 보니 고통스러웠던 그 시간에도 소중한것들이 너무 많이 괴로움속에 묻어서 휩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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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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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밀러 갔음을 얼마전 느끼며 소중한 것들을 하나하나 찾고 있답니다...내 시선을 벗어나는것들 까지 챙길수는 없지만 내 시선에 들어오는 그 모든것들을 마음으로 담습니다...길거리를 지나갈때도 사람들에 모습을 보고 거리에 꽃들을보고 내 차창밖에 미소짓는 이름모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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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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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들 한테도 말을 건네지요...너무 오랜시간 나자신을 사랑하는 것을 몰랐기에 사랑을 마음가득히 채우려고 한답니다...너무 감사해서요 너무 소중해서요 일초 일분이 아까워서요~~~많이 가지려고 하지 않게습니다 나눔을 배웠기에 나누겠습니다 마음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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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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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습니다...담대님을 보니 저의 30대에 시절이 기억나 가슴이 저며옴을 느낍니다...저보다 많이 지혜롭고 불심고 아주 깊으시니 부처님에 가피가 충만하실거에요...많이 느끼시고 지혜를 터득하셔서 많은 모자른 중생들께 그대로를 전하세요...본인이 직접 경험하라고 시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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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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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는게 아닐런지요?담대 보살님 아자~!!아자~!!화이팅~!!사랑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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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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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아~!!난초이모는 게을러서 방송을 잘 듣지 못해요 우리 승환이 너무 대견하고 멋지다...항상 멋지고 예쁜 하루 하루 만들렴 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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