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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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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08:59:35, 조회 : 1,130,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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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입니다
밝은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며
복 짖는 좋은 하루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덥다 덥다.하다보니 어느새 8월도 다 가고
가을의문턱에 들어서는 구월의 첫 주말입니다
신청곡 하나 올리겟습니다.
♬ 9월의 노래 / 패티 킴 ♬
구월이 오는 소리 다시 들으면
꽃잎이 피는 소리 꽃잎이 지는 소리
가로수에 나뭇잎은 무성해도
우리들의 마음엔 낙엽이 지고
쓸쓸한 거리를 지나노라면
어디선가 부르는 듯 당신 생각뿐
낙엽을 밟는 소리 다시 들으면
사랑이 오는 소리 사랑이 가는 소리
남겨준 한마디가 또 다시 생각나
그리움에 젖어도 낙엽은 지고
사랑을 할 테면 그 누구라도
쓸쓸한 거리에서 만나고 싶은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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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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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님 안녕하세요? ^^* 계절은 오고 간다는 소리없이 그냥 걸림없는 모습으로 흐르는가 봅니다. ^^* 9월의 노래 함께 듣겠습니다. 가을의 사색에서 함께 하는 마주함을 고대 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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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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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님 반갑습니다 붉게 피어가는 가을의 문턱에서 고운 9월이 되길 합장 합니다 성불하십시요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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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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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는 소리를 다시 듣습니다. 기억 속의 가을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진실님, 편안한 휴일 되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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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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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님 반갑습니다_()_세월에 빠름을 느끼며 벌써 반도 넘어 반에 반을 또 넘겨버린...새해에 새웠던 계획은 그대로 인데 생각해 보니 실천한것을 몇개 되지 않네요 남은 몇개월 처음에 새웠던 계획을 다시한번 꺼내서 점검해 보고 다시 실천을 해봐야 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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