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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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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사람의 마음을 더 넓게 만들어주는 묘한 재주가 있음입니다. 작게 뜨고 달려오던 마음의 눈이 세상의 모든 것에 아~~.. 하며 감탄과 아름다움에 잠길 수 있는 여유를 줍니다. 노을이 잘 익어가는 풍경에서 모두의 마음이 고움으로 물들길 염원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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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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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아리랑 보살님! 오늘 방송에서 만나지 못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일요일 늦잠 자는 것이 삶의 낙이 되는 어리석은 중생입니다....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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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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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일요일 일찍 일어나는 것을 낙으로 삼으십시오. 그러면 더 어여쁘다 하겠습니다. ㅎㅎ^^* 함께 하고 싶음입니다. 평일은 근무준비로 안되니 일요일은 함께 하고 싶다고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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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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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요. 한결같으신 아리랑님을 벗으로 삼아 부지런해지도록 하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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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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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손가락 꼬리 걸고~ 꼭~꼭~ 약속해~~~^^* 딱 걸렸습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같이 하면 좋은 벗이니 같이 하고 싶음입니다.^^ _()_ 좀 있다가 참회기도 갑니다. 수수꽃다리보살님 위한 기도도 하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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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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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아리랑님, 잘 다녀오세요......성불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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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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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의 댓글을 보면서 참 아름다운 도반이다 생각합니다 . 직장인은 일요일처럼 좋은날은 없지요 하지만 저희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일요일은 그냥 한 날일뿐이네요 비님이 와야 휴일이고 현장이 끝나야 휴가입니다, 두분덕담에 심술 생길려고 합니다 . 저도 끼워 주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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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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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천거사님 함께 하고 계심인 것을요 ^^ 가을 향이 이번 가을에는 무지 향긋하고 넉넉할 것만 같습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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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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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방송 듣지 못해 아쉬웠는데 재방송들으며 보살님들의 관심과 배려를 따뜻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부처님 안에서 편안한 휴일 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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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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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들의 작은 배려에 이 공간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집니다.소중한 불연으로 오래도록 함께 하심을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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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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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들에 마음에 대화를 보면 친형제 자매분이 부럽지 않습니다...서로 더 많이 보둠어 주시지 못함에 안타까움이 묻어납니다...너무 고우신님들 현실에 삶에서도 항상 고운마음 고운생각 많은분들과 나누시리라 생각되며 우리 법우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밝고 예쁜생각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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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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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고 혹시 어두운쪽으로 마음이 가려고 하면 끄집어 내서 밝고 고운쪽으로 이끌어 주세요 항상 부처님이 사랑하시니 우리는 행복하지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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