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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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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그리움에 담겨있는 너와 나의 웃음을 꺼내 안는다. 웃음에 베어 문 조각은 이제 날라가 사그라지고 말 허공이 된다... 가만히 마음의 잿빛 기억을 꺼냅니다. 영혼이 그 옆을 거닐며 풍경마다에 손을 가져다 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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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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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잘 읽을 수 있는 혜안을 가지셨군요. 늘 느끼고 있었습니다. 아리랑님이 바로 아름다운 언어, 고운 말을 살려내시는 시인이라는 것을....나의 벗, 시인이시여 고운 생각을 늘 나누어 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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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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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불러주시니 히히~웃습니다. 시인이라뇨.? ^^ 그냥 아리랑입니다. ㅎㅎ 김초혜님의 글이 수채화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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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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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여기서도 아까 주고 받고 하시더니 또 이곳까지 오셔서 부럽네요 . 좋은 글과 풀이하는 모습들이 모두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두분사이에서 전 이만 갑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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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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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우님들의 글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너무 보기 좋아요 ....어쩌면 그리도 어여삐 표현하실까?...부럽구요 우리 불연의 공간에 계시는 법우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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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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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글을 접하고도 어쩜 저리 표현이 아름답고 자유로울까?아리랑님에 글을보면 아~!감탄사가 절로 납니다 정말 고우신분이십니다..혹시?이슬만 먹고 사시는분이 아니신지요?그러니 저리 아름다운글이 나오지요...항상 감사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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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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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보살님_()_ 이슬만 먹어도 살 수 있는 요정이라면 좋겠습니다. 요술을 부려 세상 모두가 평화로움만 가득하게 꾸미고 싶습니다.^^ 잿빛 구름 사이로 간간히 햇살이 비춥니다. 바람도 같이 불고요..그저 감사함 뿐입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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