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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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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짓고 자신이 괴로워서 힘들지만 버리려고 해도 마음 동요치않고 ..이모든것이 욕심인줄은 알고있는데 참으로 비우울수가없으니 이 또한 괴로움이네요 참회와 부처님법을 가까함에 좀 더 정진해야할 마음을 다뎌준 양진월님의글 감사히담습니다 _()_ 성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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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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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 마니 배워야겠습니다,,,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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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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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저도 똑같이 배우는 중이랍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듯 모든 부처님법 마음에 새기고 새기며 나의 어리석음 밝혀가는 이 좋은법 우리 물러남 없이 부지런히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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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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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일어나는 근본 자리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양진월님, 편안한 웃음으로 하루 채우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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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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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 아이 챙기고 남편 나가는 뒷모습 바라보며 부처님의 보살핌을 기도올립니다.정념에 이르도록 부처님 가르침 따르는 불자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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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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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어려서 부터 길들여지 나의 습이기에 오늘도 그 나쁜습에 의해서 고통받고 아파하나 봅니다...그 나쁜습을 찾아 하나라도 고쳐보는 오늘이고 싶습니다 좋은습은 찾아 더더욱 칭찬해주고 아껴주는 그런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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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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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만들려고 노력해 보렵니다...내 스스로 조그마한 삶에 틀에 끼어넣고 그 속에서 낑낑대지 않으려고 마음에 눈을 또 맑게 밝게 닦는 하루~~오늘도 해야할일 고쳐야할것들 너무 많아서 걱정 고민은 저 멀리 순번이 밀려 났답니다 고운하루 되세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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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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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주 사랑하지 않고서는 세상을 사랑할 수도 없음입니다. 단지 참된 마음으로 행하고 생각하는 나를 사랑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나로 살아갈 때 세상은 모두가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감정에 끌려서 엉터리 나로 살지 않는 참음과 고요를 안고 싶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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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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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견해가 탐진치를 없애면 마왕이 변해 부처가 되니... 가슴 깊이 깊이 담고 싶은 가르침이고 영혼 깊숙히 담겨지고 픈 가르침입니다._()_ 사람몸 받아서 불법에 귀의 함에 한량없는 기쁨입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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