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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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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07:33:46, 조회 : 1,074,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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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모처럼 비가 개였습니다.
우리 삶의 희망처럼 흐리지만 뿌옇게 태양이 떠올랐네요.
우리방 법우님들과 이아침에 함께 듣고 싶습니다
...........................김연숙/나보다 더 나를사랑한님이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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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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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처럼 내 마음도 밝고 깨뜻이 함에 정진해야함에 오늘에 감사는 마음 이길 기원합니다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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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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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님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부처님을 생각하면 걸음 걸음에 한마디 말에 부처님의 마음 담는 책임을 느낀 답니다.부처님 마음 담는 이 음악 가슴에 고이 담겠습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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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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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치면 그친대로 평안이 우리에게 찾아듭니다. 이것이 부처님 따라 사는, 자연의 이치 따라 사는 행복이겠지요....수선화님, 오늘도 비 개인 정원에 피어난 꽃처럼 곱고 아름답게 보내시길...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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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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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면 우리 마음에 아주 조그마한 티끌가지도 깨끗이 씻겨나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비를 바라본답니다...맑은날은 맑은날대로 햇볕에 부끄러움없이 쳐다볼소 잇는 나이기를 또 바란답니다...항상 나에게 주어진 오늘이기에 이 소중한 시간을 아끼고 쪼개서 먼훗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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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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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을 생각할때 힘들었지만 너무 예쁘게 곱게 세상을 바라보고 한순간 한순간 최선을 다하고 살았구나 하고 나를 칭찬해 주고 싶어요~~그러기 위해서 오늘도 입가에 미~소 마음에 눈으로 밝게 쳐다보고 모든것을 느낄레요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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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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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법우님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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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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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모든 것, 말한마디도 눈 한 번 흘깃거리는 것도 입술 한 번 실룩이는 것도 다 기억하기에 그 기억으로 지옥을 짓지 않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세상 모든 것의 양면성에서 아픔보다는 폭신함과 다정함이 더 많은 인간정토이면 좋겠습니다. 수선화보살님 마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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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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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면서 재방송에서 함께 합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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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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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보살님의 잔잔한 마음의 눈이 참 곱기만 합니다. 작은 것에도 있는 그대로의 귀함과 존엄함을 새겨 안으시는 그 넉넉한 마음에 합장하옵니다._()_ 나의 발아래를 살피는 지극한 눈의 사랑을 닮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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