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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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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06:36:27, 조회 : 1,039, 추천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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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강하고 위대한 사람은
자기의 마음을 정복한 사람이다
마음을 정복하여
침묵의 바다를 여행하는 사람은
욕망과 번뇌가 없는
활홀한 빛이요
향기로서 영원히 존재한다
마음이 가장 안락하게 안주할수 있는 곳이
항상 잔잔하고 고요함인데
한순간 방심하면
욕망의 덩어리는 그 평화로운 마음
금방 집어 삼켜 얽어 맨다
채워도 채워도 끝이 보이지 않은
마법과도 같은 욕망
그 얻어려는 분별의 씨앗
끊임없이 씻어내어 가슴으로
들려오는 저 고요와 부드러움의
자기 향기를 거두어 가며
오늘도
기뻐하는 마음으로
기뻐하는 사람이 되어
충만된 마음 평화로움 가득한
불자의 서원을 간절히 발원합니다.
나무 마하 반야 바라밀.
보살의 마음 정향숙
비슬산 가는 길 심진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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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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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재일 하얗게 내림하는 비님의 염원처럼 아이 같은 친진무구함만 품고 싶습니다. 인욕의 참된 평온함을 안을 수 있으며 침묵의 참된 고요함을 안을 수 있는 호흡이고 싶습니다. 다시는 사람몸 받지 못할 것을 알기에 지금생에서 연꽃 어여삐 피워 그 속에서 영혼의 평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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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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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싶습니다._()_ 참된 마음 맑게 일으키고 빚어가며 세상에 머뭄하는 흔적마다에 연꽃향이고 싶습니다. 지어 온 모든 죄에서 참회하고 또 참회하며 어리석음을 거듭하지 않는 지혜이고 싶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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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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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으려고하는마음은 저 멀리도망가고 쫓아가는 자신을 보면서 오늘아침 양진월 님의 글을 보면서 욕심으로 망상 때문에 번뇌하는 자신에게 다시한번 마음 굳게 다져갑니다 평온한 하루 되시고 성불하소서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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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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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하기란 모든것이 쉽지가 않아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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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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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마음이 평화로움으로, 불심으로 가득 넘치는 날 되길 기원합니다. 양진월님, 행복한 날, 평화로운 날 되십시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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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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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참 묘합니다...언제 어느새 어느곳으로 가는지 도통 알수가 없어요 ~나름대로 감시하고 단속하고 다독이고 사랑한다고 하는대도 어느순간 화산꼭대기에 올라가 있는 겉잡을수 없는마음 ~아차~!싶어 바로 마음자리를 잡아보지만 그 요동침에 추스러 지지않음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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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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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욱 세심하게 내 마음자리를 챙기고 보둠어야 겟다 생각을 다시한번 해봅니다~양진월님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글~~쪼옥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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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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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월님. 오늘도 내일도 365일 날마다 기뻐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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